작성자초코치힙0.0작성시간18.06.10
근데 진짜 사랑많이 받고 자랐고는 그거에서 느껴지더라. 남들이 어릴적 부모한테 받은 상처나 다른 상처 때문에 힘들어 하거나 우울해하면 그걸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함. '괜찮아..긍정적으로 생각해봐 !'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말하는 경우 많이봄. 상처를 안받아 봤으니까 전혀 공감을 못함.. 밝고 긍정적인건 그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거고 대부분이 어릴적 상처에 대해 무지하더라. 어떤건지.. 그래서 그게 제일 부럽단 생각 많이했어
답댓글작성자법적부관은부관이아냐작성시간18.06.10
존나그냥 이미지메이킹하는거지뭐.. 내 성격좆창인데도 난 학교다닐때 긍정적인척 밝고 근심없는척 하고 다녀서 애들이 친구들도 많고 자신감쩌는 애로 알았어 ㅋㅋ 사실 개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친구도 없고 거의 아싸처럼 다녔는데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