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평가단
자궁 = 아들자 써서 아들을 품는곳 이란 뜻임
자궁이란 단어가 싫고 공평한것도 좆까 싶어서
오직 딸을 품는곳이란 이름으로 만들고 싶어서 아무리 검색해도 영애 이딴거만 나오고 안나오는거임ㅌㅋㅌㅋㅋㅋㅋ
찾아보니 이랬음
한자(漢字)에는 '딸'을 가리키는 말이 없습니다
아버지(父), 어머니(母), 아들(子)을 가리키는 글자는 있어도 '딸'을 가리키는 글자는 없습니다.
물론 여(女)자를 '딸'이라는 뜻으로 전용해서 쓰기는 합니다. 그러나 여(女)의 일차적인 뜻은 '계집'입니다. 모든 여자를 통틀어 가리키는 글자입니다. '딸'을 가리키기 위해 다른 글자를 전용했다는 것 자체가 '딸'을 가리키는 다른 글자가 없었다는 증거이겠습니다.
일본에도 '무쑤메'라는 말이 있습니다. 계집 낭(娘)자를 쓰기도 하지만 이를 '무쑤메'라고 읽습니다. 무쑤메는 娘의 훈독이므로 훈으로서의 무쑤메가 따로 존재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무쑤메는 아들을 가리키는 '무수꼬'와는 대비되면서도 대등한 개념입니다.
아들을 가리키는 '자(子)'는 팔 벌린 어린아이의 모습을 딴 글자이고, 어머니를 가리키는 '모(母)'도 두 유방을 강조해서 본뜬 모습입니다. 계집 '녀(女)'도 무릎을 꿇고 다소곳이 앉은 사람의 모습을 딴 상형자입니다.
게다가 우스운 것은 아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해(孩)자는 원래 남자아이를 가리키는 말이었다는 점입니다. 아들 자(子)가 변으로 붙어 있는 것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보통 '하이쯔(孩子)'라고 부르는 것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자 문화권에서만큼 지독하게 남아 선호가 시행됐던 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딸'에게는 아예 독자적인 낱말, 즉 보통명사를 붙여주는 것마저 거부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중국 사람들이 3천5백년 전에 '딸'에게 보통명사조차 주지 않았던 것은 그 당시 상황으로서는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본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5119
딸은 사람취급도 자식츼급도 안했단 사실
하 딸을 품는곳이란걸 어케 표현해야하나 골머리 썩는중 ㅠ
청년도 마찬가지
여자 청년 ? 없어 그딴거 여자는 계집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