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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나는 내가 소심해서 좋다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6.18|조회수4,070 목록 댓글 6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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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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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눈이안보여 | 작성시간 18.06.18 나도... 소수와의 교류쪽이였는데.... 이제 소수와의교류도 너무 힘들어
    마치 인간관계가 없는내가 비정상적인사람인것같아서 내 앞으로의 미래가 두려움...
  • 작성자우주견라이카 | 작성시간 18.06.18 모르겠어! 사는데 정답은 없는거같아... 소심하게살든 대범하게살든 개인이 사는 방식이있는데, 그걸 욕하고 바꿔보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게 잘못된거같음
  • 작성자느개비돈고충 | 작성시간 18.06.18 소심하면 깊고 내면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도 편견 아니야? 외향적인 사람이 소심한 나보다 훨씬 교감도 잘하고 깊은 관계 맺던데,,,ㅎ 난 몇 안되는 지인들 만나도 내 얘기나 진지한 얘기 하기 싫어서 저 글에서 말하는 별볼일 없는 시시콜콜한 대화만 주고 받으면서 에너지 축내는데ㅎㅎ 그림만 봤지만 이것 또한 편견이란 생각이 든다~~~ 세상 인구가 몇인데 소심한 사람은 이래! 외향적인 사람은 이래! 하고 말할수 있겠어
  • 답댓글 작성자옵치 | 작성시간 18.06.18 33 소심하다고 깊은 관계를 갖는 것도 아닌것같아
  • 작성자불은라면 | 작성시간 18.06.18 외향적인 사람이 내가 사람들 사이에 못껴서 자기딴에는 불쌍해보였는지 과하게 챙기는거 진짜 싫어....적당히 챙겨주는건 엄청 고맙지만 내 성격자체를 바꾸라고 충고하는건 진짜 오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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