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좀 하고 다녀' 라는 말이 불편한 이유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 작성시간18.06.20| 조회수11561|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눈을 뗄 수 없는 작성시간18.06.20 그니까 시팔 한남들은 태초부터 즈그들맘대로 탈코하고 다니고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남존나게싫어C8 작성시간18.06.20 마자 진짜 지들이나 화장하지 시발 냄져들 입술은 핏기없이 초췌하고 피부는 개더러운것들이 어디서 지적질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 메갈이다 작성시간18.06.20 저 글처럼 어렸을 때부터 화장 안하고 살았는데 (귀찮아서 강제 탈코) 대학교때도 입술 정도만 발랐어 근데 오히려 계속 그렇게 다니니까 남 의식도 전혀 안되고 남들도 나 볼때 화장 하던가 말던가임 오히려 화장하면 남들이 더 의식함 ㅡㅡ왜 화장했냐고ㅋㅋ 응 내가 알아서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트리트푸드파이리 작성시간18.06.20 서비스계통 여초라 그런지 옷, 화장 제대로 안챙기면 불려가서 탈탈 털리는 직장이라서 화장 안하고오면 오조오억명한테 무슨일 있냔말 듣는다...피곤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샹숑 작성시간18.06.20 눈 화장만 안하고 다니는 데도 생활의 질이 확 올라가 ㅠㅠ 작은거부터 시작하고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계추 작성시간18.06.20 맞아 알바할 때 화장 쫌만 지워져도 힘들어보인다 그러고 동기들은 립 지워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이 구는 거 답답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