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메갈을 김치에 싸서 드셔보세요~작성시간18.07.19
저렇게 하는게 맞더라ㅠㅠ 저렇게 해주면 애들이 신뢰도가 쌓여서 후속 치료도 잘 따라오고 주사같은것도 솔직하게 아프다고 말해주면서 해야하는 이유도 말해주면 주사도 잘 맞고 그런다ㅠㅠ 그럼 이 애기는 나중에 병원을 덜 무서워 하는 어른으로 크겠징
작성자LOOK what you made me do작성시간18.07.31
그럼 애기 트라우마를 막기위해서 부모는 그냥 애가 오케이 할때까지 어르고 달래고 응급실에 안그래도 바쁜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들 4시간씩 기다려야 하는거....? 부모자식 관계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럴때는 단호하게 대하고 신뢰는 평소에 쌓아야 하는거 아닌가? 선생님이 단호하게 말할때는 애도 울음 그치는데 엄마가 달래주니까 또 징징거리는거 넘 잘보여서...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