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여자 혼자 산다는 것은

작성자clearfile| 작성시간18.07.19| 조회수8713|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배고파죽기일보직전 작성시간18.07.19 여자도 여자무시함 아줌마들이.
  • 작성자 말-머-리! 작성시간18.07.19 거지같아.. 배달음식 시키면 남편이 나 절대 안보내고 자기가 받음..택배도 남편이름으로 주문하고..결혼이 아니고 자취로 독립했으면 불편했을거같더라
  • 작성자 쭈꾸뿌꾸 작성시간18.07.19 ㅇㄱㄹㅇ
    예시 너무 많아서 말도 못하겠음
  • 작성자 빠긔 작성시간18.07.19 이나라에선 좆이 벼슬이니까 좆달고 태어났어야함
  • 작성자 푸드득득득 작성시간18.07.19 나도 오늘 택시탔는데 현금주니까 잔돈을 안주더라ㅋㅋㅋㅋ 아니 안 받아도 되는데, 안주니까 짜증나
  • 답댓글 작성자 라면 하나 끼리 묵자! 작성시간18.07.20 아 시발 나 그래서 50000원 냈는데 5000원 뜯긴적있음 개억울해...ㅠㅠ
  • 작성자 축구있네농구싶냐 작성시간18.07.19 정말 여자로 살기 그지같네.
  • 작성자 떡볶이먹고싶 작성시간18.07.19 ㅁㅈ 나 어릴때 단독주택 살았었는데 밤 11시쯤 누가 문 쾅쾅 두들기는거야 나는 혼자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고. 내가 누구세요? 했더니 문열어달라고만 하면서 쾅쾅하고 무서워서 엄마를 깨웠거든 엄마가 누구세요! 하니까 ㅁㅊ 문을 더 쾅쾅거리는거야 그래서 아빠 일어나서 누구야!!!!!!!했더니 아 자기를 누가 쫓아오는데 전화 한통화만 웅앵웅 어쩌구 해서 아빠가 이밤중에 무슨 문을 열어주냐 그냥 가라고 하고 조용해졌는데 내가 너무 궁금해서 신발장 창문으로 몰래 밖에 내다봤거든? 근데 ㅅㅂ 어떤 젊은 남자가 통화하면서 우리집 마당 나가더라 그때 어릴때였는데도 여자남자 다르게 반응하던게 강하게
    기억에 남아있음
  • 작성자 clloudouble9 작성시간18.07.19 우리엄마도 혼자다니고나 자식들이랑 많이 다니니까 앞동 개저씨가 과부인줄알고 존나 친한척하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그래서 엄마가 엄청 불편해했는데...그러다 아빠랑 팔짱끼고 가다가 만난뒤로는 아는척도 안한대 ㅋㅋ얼척이 없어서 ㅋ
  • 작성자 리커버리 작성시간18.07.20 여자 혼자 살면 저딴 개 같은 상황에 노출되고 그거 싫어서 결혼하면 노예가 되니 어쩌란 말이오...
  • 작성자 호롤롱로 작성시간18.07.20 난 택시타서 처음 할말해봤어... 화참은게 20번정도는되지 아마 글고 택시도 많이안탐 ㅋㅋ 나 진짜 남자 무서워해서 왠만하면 할말못하고 다 넘어가는데 현실이 이렇게까지 할말하게했어 ㅋㅋㅋ
  • 작성자 큐섹 작성시간18.07.20 진짜 일상속에서 여혐느끼는 게 이런거..ㅜ 여자 특히 젊은여자면 진짜만만하게봐
  • 작성자 유럽여행가고싶다두달만 작성시간18.07.20 남자들 때문에 남자가 필요해지는거네
    그냥 남자들이 없어지면 되겠다
  • 작성자 리팡 작성시간18.07.20 개좆같다 씨발
  • 작성자 개염둥이 작성시간18.07.20 난 엄마랑 둘이 택시타고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달라고했다가(장봐서 짐이많아서) 씨발년 썅년 온갖 욕 다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연 내가 남자였어도 그랬을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