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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떡볶이먹고싶 작성시간18.07.19 ㅁㅈ 나 어릴때 단독주택 살았었는데 밤 11시쯤 누가 문 쾅쾅 두들기는거야 나는 혼자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고. 내가 누구세요? 했더니 문열어달라고만 하면서 쾅쾅하고 무서워서 엄마를 깨웠거든 엄마가 누구세요! 하니까 ㅁㅊ 문을 더 쾅쾅거리는거야 그래서 아빠 일어나서 누구야!!!!!!!했더니 아 자기를 누가 쫓아오는데 전화 한통화만 웅앵웅 어쩌구 해서 아빠가 이밤중에 무슨 문을 열어주냐 그냥 가라고 하고 조용해졌는데 내가 너무 궁금해서 신발장 창문으로 몰래 밖에 내다봤거든? 근데 ㅅㅂ 어떤 젊은 남자가 통화하면서 우리집 마당 나가더라 그때 어릴때였는데도 여자남자 다르게 반응하던게 강하게
기억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