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라이너 브라운
2003년쯤에 대학가 주변으로 이런차가 한개씩은 있었어...
여기선 밥스틱을 팔았는데.. 네모난밥에 여러재료 올린거..
가격은 보통 천원에.. 피자스틱 같은건 1500원....
피자스틱이랑 떡갈비스틱.. 밀가루 반죽을 철판에 붙고 익으면, 밥을 올리고 다시 재료를 올리면...
이렇게 나옴.. 한창 유행하다 2008년에 없어졌어.. 다시 나왔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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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8.07.24 헐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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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7.24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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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7.25 봊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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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7.25 아 우리 고등학겨 앞에 있어서 존나 많이 먹음 ㅠㅠ 근데 요번에 보니까 사라졌더라.. 스팸에 체다추가해서 돈까스소스 뿌려먹으면 존맛이였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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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7.25 맛있겠다...다시 생겨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