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독립영화 '낮은 목소리'로 데뷔한 변영주 감독에게 남은 것 작성자슈가글라이더| 작성시간18.07.28| 조회수384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emylover 작성시간18.07.28 화차 넘 잼써주 조연들 연기도 좋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트라메갈 작성시간18.07.28 변영주감독 토크 좋아 ㅋㅋㅋㅋ 재밌고 센스도 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연우 작성시간18.07.28 화차....김민희 연기 진짜 개압살...띵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젤루조하 작성시간18.07.28 화차 진짜 좋았는데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툴루라랄 작성시간18.07.28 이상희 변영주....너무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노코 작성시간18.07.28 화차 재밌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도끼와죠 작성시간18.07.28 방구석 저거 재밌어ㅠㅠ 변영주감독 나와서 얘기하는것도 좋고!!! 여성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해서 좋고 변영주감독이 있어서 그런지 냄져들(윤종신이랑 남아나운서) 안 나대서 짱좋음... 특히 윤종신 개념남인척해서 그나마 볼만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