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와오잉
40화 - 깊어지는 의심
미랑의 초상화를 말함
한편 이목과 관련된 문서를 태우고 있던 미랑은 인기척에 급히 숨김
이목도 황제의 명으로 밖에서 대기중임
뺨때리는 황제새끼 ㅡㅡ
처소로 돌아온 미랑은 이목과 관련된 문서 하나를 태우다 말고 읽게됨
황급히 나가 이목을 붙잡음
갑자기 떠나고자 결심한 미랑
이목,황제 두 사람을 위해 출궁을 결심한 듯
냄져들 말고 너 인생을 살라규 ㅠㅠㅠ
저번에 머리가 맑아진다고 드립쳤던 그 약같은데 거의 취하듯 마셔벌임;;
기록을 읽기 시작한 서혜
헐 ㅠㅠ
오늘도 소재인과 놀아주는 미랑
그네 줄을 꽉 잡는 소재인
홀로 남아 배를 만지더니 오열중인 소재인
서혜가 나타남ㅋㅋㅋ 연기중인걸 아나봄
소재인을 찾아온 풍재인과 진미인
열연중인 소재인ㅋㅋㅋㅋㅋㅋ
바닥에 떨어져 흙이 잔뜩묻은 귤도 먹임
밤이 되자 아기 울음소리가 환청처럼 들려 괴로워하는 소재인
끝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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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진우 에리 작성시간 18.07.28 도대체 무미랑 고행길은 언제까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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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만두왕찐빵 작성시간 18.07.28 미랑이 너무 불쌍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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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북꼬북 꼬부기 작성시간 18.07.29 열연중인 소장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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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버섯ㅎ 작성시간 18.08.10 황제 개또라이노ㅡㅡ 진짜 늙어서까지 황제못잊는 미랑이가 불쌍해 중남충십새끼 소재인도 넘 짱남; 무미랑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어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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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갈당갈당갈당갈 작성시간 18.11.03 황제 새끼 도랏네ㅡㅡ미랑이 왜 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