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축의금 받은만큼 줬는데 섭섭하다는 친구 작성자Ranunculus| 작성시간18.07.28| 조회수15881| 댓글 1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너도그날은아팠었는지 작성시간18.07.28 222 완전공감 취직하구 월급이 내 월급이 아닌 사람두 있는디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똘똘아 작성시간18.07.28 안친하니까 나도 안친한친구 생각하면서 나한테 대입해봤는데 나 똑같이 낼거같은데? 친하면 배로주지 당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얨먜먜 작성시간18.07.28 취준생과 직장인이 여유가 다른건 맞지만 저걸로 서운해하는게 이상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0월도 여름이야 11월부터 가을이지 작성시간18.07.28 받은만큼 하는건 맞긴 한데ㅠㅠ돈의 크기가 다르지... 취준생한테 10만원이면 그 두배의 크기일텐데.. 그래도 저렇게 대역죄인 만드는건 에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더워주글거같다.. 작성시간18.07.28 뭔 마음의크기... 준만큼 주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말출근싫다 작성시간18.07.28 받은만큼 주는거지 머... 그걸 다른 친구에게 퍼뜨린 사람이 더 .. 심각해보이는데 차라리 둘만 따로 말하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우머핀 작성시간18.07.28 무리가 있어서 다같이 모일때만 보는 사이많은걸 나누는 사이는 아니거든요집들이때도 취준때메 바쁘다고 안왔었거든요글쓴이는 모든 면에서 저 친구하고 안 친하다고 얘기하고 있자나 나도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했을거야 일대일로 만난적도 없고 그냥 그 무리가 모일때만 만나고 게다가 집들이 때 안왔으니 더 했겠네 취준 때문에 바쁘다니 어쩔 수 없지만 진짜 저쪽에서 글쓴이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취준한다고 안갔을까.. 난 집들이에서 안왔을때 정 확 뗐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 ’놈’ 만 팬다 작성시간18.07.29 ㅅㅂㅋㅋ 직딩이여도 먹고살기 힘들다 시발 이기적이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이프릴 이나은 작성시간18.07.29 저 사고방식 이해가 안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