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닉네임슈정작성시간18.07.30
111 나 수업 지각해서 대충씻고 평소에 화장하고 다니다가 그날은 맨얼굴로 강의들었는데, 나랑 별로 친하지 않은 여자동기가 사람들 많은데서 입술색 왜그러냐고 소스라치게 놀라는거야. 순간 빡쳐서 내 입술색이 어떻든 너가 왜 참견이야 ~^^ 라고 하니까 그 동기가 “ 아니ㅜㅜ 나는 너가 입술색이 없길래 아픈줄 알았지 ㅜㅜ” 이러는거.. 걔도 화장하고 다니는 애라 화장안하면 원래 입술색이 어떤지 알면서.. 깎아내리는게 진짜 열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