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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서프라이즈] 히틀러로 추정되던 에콰도르 신부

작성자재벌1세|작성시간18.08.01|조회수6,484 목록 댓글 8


외계인, 미국 배우들과 더불어 매달 출연중인 양반이라 

흥미가 좀 떨어지는데

이번편은 꽤 신빙성이 있어 보여서 캡쳐해봤긔.




신부 이름은 카를로스 크레스피 크로키


이탈리아 북부 출신으로 

1943년 바티칸 신학교를 졸업하고

그 후, 바티칸의 예술품을 관리하던 큐레이터로 활동 하다

1957년 에콰도르의 쿠엔카 마을에 신부로 부임했다고 하긔.





▼히틀러가 크레스피 신부라는 증거들




히틀러는 1945년 사망

신부가 이 마을에 온 건 1957년















중년과 노파의 사진이고 외국인이라 어디가 닮은건지 전혀 모르겠지만

웬델 스티븐스는 젊었을때 세계 2차 대전에 참가한 미국 육군 대령 출신으로

히틀러를 직접 봤다고 하긔..






























웬델 스티븐스가 크레스피 신부는 히틀러라고 주장한게 1981년이긔.







크레스피 신부는 마을 사람들에게 매우 신망이 두터웠다고 하긔.

그래서 그 소박한 신부님이 저렇게 화려하게 장례를 치를 줄 몰랐다는 그 마을 사람들..








그런데 그의 소장품 중 일부가 히틀러 개인의 소장품과 일치

















히틀러의 사망년도는 1945년ㅇㅇ








그 이후, 크레스피 신부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려고 했지만

그와 관련된 자료가 모두 폐기..

그가 매장된 묘지도 찾을 수 없다고 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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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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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ppella Quilting | 작성시간 18.08.01 fbi에서 히틀러 도망갔다고 문서 공개했을걸
  • 작성자잠이온다온다와야지 | 작성시간 18.08.01 귀를 보믄 알것같은데 귀가 넘 특이해
  • 작성자oceans8 | 작성시간 18.08.01 와 징짜 흥미돋 뭘까
  • 작성자주량이맥주한잔 | 작성시간 18.08.01 진짜든 아니든 ㅋㅋ 이런 재미로 서프라이즈 보는거지 ㅋㅋㅋㅋ
  • 작성자바나나먹으면바나나똥 | 작성시간 18.08.01 완전 흥미롭다
    그치만 저기로 갔다는건 은신했다는건데 히틀러가 바보멍청이가 아닌 이상 자신의 특징을 그대로 드러내겠어? 자기를 숨기려고 했겠지...
    독일인 지인이 온다>> 다른데에서 만나자고 한다
    R발음이 특이하다>> 평범하게 내려 노력한다
    이탈리아어를 잘한다>>못하는척한다
    애장품이 있다>> 숨긴다
    이게 은신하는 사람의 기본임,, 진짜 윗선에서 조작한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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