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깜몽쉘
파이낸셜뉴스 http://news.fnnews.com/view_news/2012/07/09/201207090100071970004545.html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6호선 민망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8일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인터넷 공간에서 논란을 거듭 일으키고 있다.
모자이크 처리가 된 해당 사진은 여성의 손이 남성의 바지 속에 들어간 것 처럼 보여 두 사람은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았다.
특히 사진을 올린 네티즌이 사진과 함께 "커플이 민망한 장면을 계속 연출하자 남학생 곁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는 인상을 찡그리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맞은편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들으라는 듯 잔소리를 했다"는 글을 남겨 기정 사실화됐다.
그러나 모자이크가 제거된 사진을 확인해보면 논란을 일으킨 내용과 달리 여성이 아닌 남성의 손이 바지 속에 들어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른바 또 다른 '지하철 막장 시리즈'로 비난을 산 사진의 착시 현상을 놓고 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기존에 착시 사진으로 유명했던 것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일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바지 속에 손을 넣는 행동 자체도 문제다"는 의견도 보였다.
한편 일부 언론들의 보도 행태도 도마에 올랐다.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기사가 난무해 마녀사냥의 희생양을 낳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6호선 민망커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논란이 일자 일부 언론사들이 추측성 기사들을 쏟아냈고 당초의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진이나 글을 여과 없이 유포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기사를 쓰는 언론도 각성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기자선상님 이름이 없습니돠우돠우
피드백 기다리고 있어욤
나는 이런 기사도 이제 지겨움ㅡ,.ㅡ
기자들도 우리 여시처럼 공지 안지키면 명박 보내버렸음 좋것음
그래야 기사를 똑바로 내제잉
(+지 꺼츠라고 공공장소에서 만져도 되는거 아닌거 주의
뭐가 착시인지 못알아봄 주의
글고 공공장소에서 쳐 눕지 말라고 요생퀴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힝쫭나 작성시간 12.07.09 아 여자애가 남자애위에 팔베고 누운거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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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영생(1986.11.3) 작성시간 12.07.09 저러고 있는 자체가 민폐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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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훙 작성시간 12.07.09 근데 저거 어떻게 있는거야?ㅠㅠ 아예 무슨 모습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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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트초코칩내노라고 작성시간 12.07.09 모자이크지워도민폔데?공공장소에서 거시기북북긁는게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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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강댕강 작성시간 12.07.12 여자손아닌거같은데 여자는 우리가 학교책상에서잘때 팔베게하는방식으로 자기머리 팔에기대고잇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