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독마더 소형견 사망 사건 -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B%8F%85%EB%A7%88%EB%8D%94%20%EC%86%8C%ED%98%95%EA%B2%AC%20%EC%82%AC%EB%A7%9D%20%EC%82%AC%EA%B1%B4
작년 9월쯤에 애견카페에서 비숑(두리)이 시베리안 허스키에게 물려죽은 사건 아는 여시 많을거야..
현재 같은 자리에서 이름만 바꾸고 운영 중이래^^..
그 사건 이후로 리모델링해서 단골들은 쉬쉬하면서 잘 다니고 있다고 함!
피해자한테
"개값 물어주면 될 사고"
"똑같이 가해견을 죽여주겠다"
"(피해견주가)병신같이 울면서 전화했다" -> 피해자분은 유산하시고 두리를 가족같이 키우셨던 분이신데..^^
"영업방해로 고소하겠다" -> 실제로 애견호텔에 대한 특수주거침입죄 및 특수강요미수죄의 상상적 경합으로 고소했다고 함..^^
개값이란 표현을 하기 전에 사과부터 했어야하는게 맞는데..
무고한 생명을 가지고 거래를 시도한다는 것 부터가 제정신이 아닌 곳인데 이 곳에 가족같은 강아지를 맡길 수 있을까?
혹시나 노원에 있는 여시들 잘 거르라고 글 올려봐..
문제가 있으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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