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슈코에서
중상위권 이상 올랐던 모델들은
해외에서든 국내에서든 빛 봤던 케이스가 많아
그만큼 안목이 괜찮았다고 볼 수 있는데
유일하게 그 가능성?을 보지못하고 탈락시킨 모델이 1명 있어.
(세미파이널까지 치면 배윤영이 이 분야 원탑이지만 세파니까...)
도슈코 5
정소현
쇼 참여 후에 말한거지만
자기 얼굴 조금이라도 더 알릴려고
도슈코에 참가
But...
남자화장실 털?!?!
치우는 개그캐릭터로 나오다가
2화에 탈락 ㅠ
그러면 얼굴 알리는데는 성공했는가하면
그것도 실패 ㅠ
이것도 나중에 해외 진출 후 말한거지만
국내에서 일거리가 너무 없어서 해외로 나왔다고 해
해외진출 당시 모습
그러나
이 당시에는 그닥 조명받지 못했어
모델인생에 있어
터닝포인트는 2017 F/W 시즌 부터인데
알렉산더 왕이 자기 쇼에 데뷔시키면서
이 모델은 짧은게 어울리겠다면서 머리를 싹둑 잘라
ㅇㅇ
알렉산더 왕 쇼 이후로
마크 제이콥스, 셀린느, 샤넬, 펜디 등
엥간한 하이패션 브랜드는 다 섭렵해
그리고 최근
지방시 오뜨꾸뛰르
(오프닝)
알렉산더 왕
(클로징)
커리어는 한 수 위인
최소라도 아직 못해본
A급 브랜드 컬렉션
오프닝, 클로징을 연달아 했어
심지어 모두 독점
(오직 그 브랜드 밖에 쇼에 못섬)
(알왕쇼 끝나고 좀 울었다고 함)
아무튼
도슈코 하위권중 이렇게 잘나간 케이스는
없어서 글 써봤어
문제시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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