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리는 항상 함께였다.작성시간18.08.28
애초에 여성에게 주어지지 않았을 몫이니까 저걸로 혜택을 누리는게 아니꼬왔겠지. 집에서 지들이 오는걸 기다리고 꼬리흔들면서 반겨야할 애완견같은 여자가 어디 자유롭게 자전거를 타고, 멀리있는 남자에게 편지쓰고 연락처를 주고받냐 이거에대한 반감이겠지
작성자일좀하자좀작성시간18.08.28
근데 저거 그렇게 옛날옛적 일도 아니라는게 팩트임,,,나 애기때 엄마가 아빠한테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뺨을 한대 맞은적 있었는데 내가 완전 애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뺨 맞고 자기 얼굴 붙잡고 우는 장면이 머릿속에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큰 후에 그게 뭐였는지 물어봤더니, 그때 엄마가 결혼한 후에 힘들고 답답한 마음을 친구랑 통화로 수다떨면서 풀었는데 통화 길게했다고 때렸다함;;;;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