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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씹빨쌔끼뜰]남의 팬티 가져다가 화장실 곰팡이 묻힌 룸메

작성자Buttercup Violet|작성시간18.08.29|조회수18,939 목록 댓글 78

출처 : http://m.pann.nate.com/talk/343245138

너무 충격적이라서 들고 옴...
사람이 아닌듯



나 고2고 기숙사사는데 방에 나랑 고1여자애 두명 고3언니 한명이렇게 넷이서 살고 있음.
근데 한 한달전인가 야자쉬는시간에 방에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고3언니가 앞에서 겁나 째려보는거야.
그래서 잠깐 통화멈추고 왜요언니하고 물어보니까 잘 기억안나는데 방에 고3있는데 왜 시끄럽게하냐고 생각없냐고 그랬어. 근데 그 언니도 들어왔을때 폰으로 웹툰보고 있었거든; 쨌든 점점 그언니가 욕도하고 분위기 안좋아지다가 고1여자애하나가 쌤부르면서 어찌어찌 끝났어.
그후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는데 갑자기 언젠가부터 자꾸 밑에가 가렵고 냉 색깔도 원래 투명하거나 하얬는데 누렇고 덩어리지고 막 냄새도 나고 진짜 갈수록 가려움이 심해지는거야.
그래서 산부인과가서 질염 진단받고 약먹고 밑에 건조하게 해주면서 지내는데도 안낫고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있었어.
근데 오늘 나 학원끝나고 9시에 긱사들어와서 방들어왔는데 우리 방구조가 문열고 고개 오른쪽으로 돌리면 바로 화장실보이는 구조란 말이야 화장실에 누구있길래 쓱봤는데 그 고3언니가 화장실모서리에 손가락 문질러서 회색 뭉텅이같은거에 쓱쓱 바르고있는거야.
그러다 나랑 눈이 딱 마주쳤거든? 근데 엄청 당황하길래 자세히봤더니 회색 뭉텅이같은거 내 팬티고 성기닿는 부분에 화장실 곰팡이 바르고 있는거야 ㅅㅂ
진짜 황당해서 막 화냈더니 첨엔 벙찌더니 오히려 욕하면서 너 말싸가지 어쩌고하면서 말도안되는 말만 하는
아그래서 치고받고 난장판 만들고 지금 그언니 선생님이 데려다가 진정시키고 있고 나 쌤이 방에 잠깐 기다리래서 있는데 아 진짜 지금 너무 황당하고 빡쳐서 머리가 하얗다. 이거 학폭 넣을수 있음?
그리고 혹시 밑에 사진 이거 그언니가 바른 곰팡인데 무슨 곰팡인지 아는판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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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리하 아마리(32) / 보안 책임자 | 작성시간 18.08.30 뭐야.. 진짜면 완전 사이코패스 아냐
  • 작성자존재하는닉넴입니다 | 작성시간 18.08.30 와 진짜 저정도면 세상에서 격리시켜야하는 싸이코 아니냐...
  • 작성자장안지하차도 | 작성시간 18.08.30 ㄹㅇ이면 사회에서 격리가 필요한데...
  • 작성자섹도ㅅ1발 | 작성시간 18.08.30 ?????진짜 미친년이다....
  • 작성자사랑아 댕댕해 | 작성시간 18.08.30 또라이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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