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Dsn7lgFN4oE
광고는 과거의 9살 세레나와 US 오픈에서 경기하는 세레나를 오가면서 보여줌. 어린 세레나에게 “Put it away. Just like you want to win. Just like you’re at the US Open(밀어 붙여. 네가 승리를 원하는 것만큼. 네가 US오픈에서 뛰고 있는 것처럼)”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세레나 아버지.
+ 세레나는 집안이 어려워서 아버지가 코치를 맡아 집 근처 공공 운동장에서 직접 가르친 것으로 유명함.
+ 세레나는 4개 그랜드슬램대회 개인 통산 23번 우승.
1968년 이후 남녀를 통틀어 최다 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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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이이오이 작성시간 18.08.31 와.. 눈물난다.. 울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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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추가작으면놀지말랬어 작성시간 18.08.31 세레나 출산하고(그것도 애 9달때 수술로 출산) 딱 한달 쉬고 다시 경기뛰는데 2등한거가지고 존나 한물 갔네 지랄지랄 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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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메론 디아즈. 작성시간 18.08.31 와 세레나 어릴적 가난한건 알았는데 아버지가 직접 가르쳤구나..부녀 둘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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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石原さとみ 작성시간 18.08.31 it's only crazy until you do it..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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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음물샤와 작성시간 18.09.07 세레나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