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졸리고배고픈여시
"아 여기서 또 예의라는 단어를 쓰네요?"
"매너라고까지 얘기를 합니다"
예쁜 여자가 되고싶다는건
뿌리 깊게 내면화된 코르셋일까? 진정한 자유일까?
박경림 - "단어는 생소했으나 여자는 이래야해~ 하는게 결국 여자력이네요"
일본 패널이 항변을함
"그러니까 이게 남자에게 잘보이기 위한 어떤 행위가 아니라
본인들이 갖고 있는 만족감을 올리기 위한~"
"네, 네 만족감"
남자가 코를 풀고 싶을 때 여자친구가 휴지를 준다는게 이해가 안 갔다는 김동완
박경림 - "아야 통신원이 그랬잖아요.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고
그냥 여자들끼리 문화 교육을 계~속해서 받아왔기 때문에
그게 어 그냥 나는 여자다움이 중요해라고 생각하는거지
결국 한국에서는 그걸 탈피하겠다는 거거든요"
동의한다는 프랑스 기자 에바 존.
박경림 - "맞아요. 왜냐면 탈코르셋을 한다는 이유가, 하는 이유가
억지로 그런 문화를 만들지 말자 사회적으로
그래서 탈코르셋이 생긴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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