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가슴을 가진 여성이 있어 화제다.
가슴 사이즈가 102ZZZ인 애니 호킨스 터너(Annie Hawkins Turner,53세)의 가슴 무게는 85파운드(약 38.5kg)에 달한다고 영국 더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슴 한쪽의 무게만 4세 어린이의 체중보다 무거운 셈이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인 호킨스 터너는 희귀 질병인 유방 비대(gigantomastia)로 거대한 가슴을 갖게 됐다.
호킨스 터너의 여동생은 "우리가 함께 외출하면 항상 호킨스 터너와 관계를 갖고 싶어하는 남성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세상에서 가장 큰 자연가슴의 소유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그녀는 예명인 노마 스티츠(Norma Stitz)로 불리기도 한다.
(글 : 아시아투데이 / 사진 : TL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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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365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오시부롤 작성시간 12.07.15 헐 진짜 힘들겠다ㅠㅠ 근데 사진보니까 표정이 밝으셔서 괜찮긴한데.. 스트레스 많이 받..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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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gally Blonde 작성시간 12.07.15 엄마야... 어깨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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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이쿠야 작성시간 12.07.15 너무 힘들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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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자두 작성시간 12.07.15 진짜힘들겠다....난 큰편인데 허리랑 목쪽은 항상
아프거든..저분은 얼굴보다가슴이더큰데....얼마나아플까ㅠ괴로울거야정말 -
작성자골드햄스터 작성시간 12.07.15 힘들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