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어제자 시청자들 할 말 잃게한 10살 작가.gif

작성자돌돌돌|작성시간18.09.14|조회수62,791 목록 댓글 772



180912 영재발굴단 中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의

소중함을 말하고 싶었던 이수







































그리고















난 지금 기분이 좋다


이유는 모른다





따스한 산들바람을 맞으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든다






모래사막, 정글, 푸른 바다


내가 가는 모든 곳이 놀이터다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람





나는 전이수다




이수의 일기 中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쫀버 | 작성시간 19.03.19 아 완전 울컥....
  • 작성자언제쯤 널 무던히 말할까 | 작성시간 19.03.19 눈물난다..ㅠㅠㅠ
  • 작성자언제쯤 널 무던히 말할까 | 작성시간 19.03.19 그와중에 이수 머리 묶은거 힙하지 않어..? ㅠㅠ 헤어밴드 하고 머리 묶은거 졸힙해 ...
  • 작성자킴수현 | 작성시간 19.07.18 정말 멋지다......
  • 작성자두부맛나 | 작성시간 19.10.12 울었음 ....아름다운 사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