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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역사저널그날] 조선의 왕세자 중 가장 초라한 책봉식을 한 세자

작성자슈가글라이더|작성시간18.09.14|조회수3,244 목록 댓글 3

출처 : 여성시대 슈가글라이더










4월 29일 세자 책봉




왜란 당시 선조에겐 적자(중전의 아들)가 없었음

그러면 보통 장자가 승계를 해야하지만


강도, 성폭행에 살인까지 다 하고 다닌 놈임


그래서 선조가 몽진을 가고 백성들이 분노해서 경복궁을 불태우고

그 다음으로 바로 불을 지른게 임해군의 사가임

그만큼 임해군에 대한 민심은 최악이였음



적자가 있었다면 그건 자연스러운 계승이지만


후궁의 아들 중에서 골라야 하는 상황이므로

신하들도 각자 이해관계에 따라 지지하는 왕자들이 다르고

이런 상황에서 세자를 선택해 버리면 자신의 권력이 분산될 것을 우려한 선조


조선 최초의 방계 출신 왕이었기 때문에

(선조 전까진 왕의 직계를 벗어난 적은 없었음)



그리고 그당신 선조의 최애인 아들이 따로 있었음

하지만 나이가 좀 어렸기 때문에 얘가 좀 더 자란 다음에 책봉하려 했을 수도 있음






보통 세자들의 책봉례는 이렇게 화려한데

광해군은 워낙 급하게 한거라 제대로 한게 없음



영상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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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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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개비영화관반딧불이 | 작성시간 18.09.14 오...흥미돋..이거 방송프로그램 제목이 뭐야?? 역사저널 그날인가 그건가??
  • 답댓글 작성자뇨우라누차어 | 작성시간 18.09.14 웅웅!! 이거 kbs히스토리? 그사이트가면 무료로볼수있엉
  • 작성자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단가까운♡ | 작성시간 18.09.14 선조 존나 없어보여 사람이 한없이가벼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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