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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는 종교인보다 전반적으로 더 똑똑하다.

작성자뼈때리기장인| 작성시간18.09.21| 조회수6334|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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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aquita 작성시간18.09.21 근데 상식적으로 너무 당연한거 같아ㅋㅋㅋ 종교에는 논리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잖아. 그리고 교리에 의문을 품거나 의심하는 등의 행동이 용납되지 않으니까...그냥 무조건적으로 믿어야 되지ㅋㅋㅋ 그런 맹목적 믿음이 똑똑할 수가 없는듯. 물론 종교를 갖게된 이유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비교하자면 그럴듯? 완전 개똑똑 천재!! 이런거 말하는거 말고 조금의 차이라도ㅋㅋㅋ
  • 작성자 12시52분 작성시간18.09.21 당연한것..
  • 작성자 그남의 출렁이는 좆브먼트 작성시간18.09.21 난 무교고 이공곈데 그동안 내주변 이과는 종교믿는사람 잘없었고 이과 대부분 무교일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같이 일하는 이공계 박사들 다 기독교라 좀 약간 멘붕옴...
  • 작성자 굿와꾸굿스피릿 작성시간18.09.21 신이 도대체 어디있단 말임 ㅠㅠ 내 주변 교수들 중에 기독교 많은데 다들 종교를 믿고 신을 믿어서가 아니라 인맥 유지+이용하려고 다니는거 같음 그리고 ㄹㅇ 천재인거 같은 교수님은 당연 무교
  • 작성자 물놀이뽕뽑은여시 작성시간18.09.21 당연하지....신앙이깊어질수록 논리적이고 타당한 비판이 막힐텐데... 믿음이 부족해서 의심이드는거라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통령 문재인 작성시간18.09.21 대부분의 유신론자들은 백인 남자가 지구랑 인간을(우주x)만든거라고 진지하게 믿는거니까~
  • 작성자 느갭 피자스쿨 정학 작성시간18.09.21 아이슈타인 무신론자임
  • 작성자 엄마딸또라이야^^ 작성시간18.09.21 종교를 믿는 게 본능이라는 게 신기하다 그냥 어디에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본능이라는 건가..
  • 작성자 한국공항공사취뽀 작성시간18.09.21 나는 진짜 똑똑한 사람 봤었는데 학벌이랑 머리랑 근데 진짜 별로인 곳 취업해서 내가 아쉽지 않냐니깐 좋다고 하느님이 내려준 직업같다고 이래서 ㅉㅉ 했음 진쨔ㅠㅠㅠ
  • 작성자 피주땅값기대중 작성시간18.09.21 팩트를믿어야지 뜬금없이 모든 일에 종교를 갖다 붙이니까 무슨 이해를 하겟어
  • 작성자 개강도랏나... 작성시간18.09.21 신을 믿는거랑 종교를 믿는거랑 조금 다른 맥락인거같음.. 인간의 한계에 직면하여 인간 외의 존재를 믿는거랑 신의 존재가 내 삶에 이렇다저렇다 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믿는거랑 완전 달라. 댓글에서 말하는 그 똑똑한 사람들이 한계에 부딫혀서 믿는 신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믿는 신이랑은 다를듯. 그렇게 생각하면 본문내용 동의
  • 작성자 여자에게 필요한건 깡다구 작성시간18.09.21 넘나 당연...
  • 작성자 FOLPOO 작성시간18.09.21 존나당연.....
  • 작성자 LA VILLANELLE 작성시간18.09.21 당근빳따죠쉬바
  • 작성자 인생 이렇게 살다 뒤지진 않을까 작성시간18.09.21 나는 애초에 틀린 문구라고 생각함.
    종교인과 무신론자는 반대가 아님. 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놓고 갑론을박하는 사람들이 의견이 반대인 거고. 종교의 신을 믿는다는 것과 그냥 신적인 존재를 믿는다는 것을 구별해야 하고, 무신론자와 신을 믿는다는 것을 지능으로 귀결한다는 건 표본이 너무 크다고 생각함. 애초에 맞힐 수 없는 것. 오히려 종교인을 놓고 보자면 명상 사색 철학 인문 등 생각하는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높기에 오히려 그들의 책과 생각을 우대하는 풍습이 있지 않나?
  • 작성자 학점 3.9 작성시간18.09.22 나도 무신론자인데 난 진짜 실존하는 것만 믿음 팩트
  • 작성자 아씨밯니가하라고 작성시간18.09.22 끊임없이 의심하고 사유하는 것에서 지성이 탄생하는데 종교는 그 의심을 막는다고 봐 모든 것이 신의 뜻이고 하느님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의심하고 회의할까
  • 작성자 볶음국수 작성시간18.09.22 과학도 예전엔 비과학적이라 비웃고 배척되던 설이 후세에 인정되는 일도 자주 있듯이 결코 완전한 학문은 아니라고 봐. 세상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은데.. 그 부분을 종교나 신점 등이 영적인 설명으로 채우는 거 같아. 나도 고지능자 무교지만 영혼과 전생, 예지몽같은 꿈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보고 듣고 겪었거든. 그 근거들을 토대로 적어도 영혼의 존재는 믿어. 이런건 자기 성향과 경험에 좌우하지 않을까
  • 작성자 고추는 젤작지만 성범죄는 젤많이함 작성시간18.09.22 종교인들보면 사고가 한쪽으로 치우쳐잇더라
    여러가지 생각을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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