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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생 이렇게 살다 뒤지진 않을까 작성시간18.09.21 나는 애초에 틀린 문구라고 생각함.
종교인과 무신론자는 반대가 아님. 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놓고 갑론을박하는 사람들이 의견이 반대인 거고. 종교의 신을 믿는다는 것과 그냥 신적인 존재를 믿는다는 것을 구별해야 하고, 무신론자와 신을 믿는다는 것을 지능으로 귀결한다는 건 표본이 너무 크다고 생각함. 애초에 맞힐 수 없는 것. 오히려 종교인을 놓고 보자면 명상 사색 철학 인문 등 생각하는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높기에 오히려 그들의 책과 생각을 우대하는 풍습이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