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컴접근금지]슬픈 사연을 가진 귀신을 위로하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자이언트그룹 회장의 비밀 -2
작성자몸이너무너무힘든여시작성시간18.10.03조회수3,097 목록 댓글 16출처 : 여성시대 몸이너무너무힘든여시
다음편은 카센타 아이 유괴 사건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중원-차희주 사건이 주인데 이거는 1화부터 엮여있는거라 정주행 추천..ㅎ
대신 빼먹었던 킹덤 분수의 귀신과 쓰레기통 옆 귀신 등을 차례대로 쓸 예정!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밖에서 들리는 소리는 바로 자이언트몰 사장과 별장 관리인의 대화였음.
문을 못열게 막는 중원과 열쇠를 찾는 자이언트몰 사장.
사진을 빨리 지우고 일을 해결하려 하는 공실과 막는 중원.
열쇠 꽂으며 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소리가 들림.
결국 주중원이 행복해하며 말했던 차량진입로 문제를 거론하며 전화를 검.
유인 성공.
멘탈 나갈 것 같은 주중원.
언제나 그렇듯 팩트폭행하는 주중원.
자이언트그룹 회장은 들으면서 죄책감인지 찔리는건지 속상한 표정을 함.
사진을 보고 놀라는 공실.
사진을 봐달라는 자이언트그룹 회장과 바로 칼차단하는 중원.
별로 충격받지 않는다던 중원은 사진을 보자마자 충격 받음.
아버지가 실려있는 잡지 표지를 보며 위선자라고 말하는 자이언트몰 사장.
사장을 다시 불르는 공실과 중원.
오해하고 공실한테 화내는 자이언트몰 사장.
본인을 협박하는걸로 착각함.
사진을 보라고 말하는 중원과 고민하는 자이언트몰 사장.
왜 이런 반응을 할까 미심쩍은 자이언트몰 사장.
사진 속 여성을 보고 당황함.
알고보니 정부가 아니라 자이언트그룹 회장 본인임.
자이언트그룹 회장은 대기업 회장이기에 지켜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여성으로서 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참으며
별장에 숨어 여장을 하며 그 욕구를 해소했었음.
혼자 그 여성의 장례식을 치뤄주고 싶었지만 갑자기 쓰러져 그럴 수 없었던 회장.
그리고 돌아가시고 나서도 본인의 비밀이 밝혀질까 전전긍긍하던 회장.
자이언트몰 사장 또한 자이언트그룹 회장이 지켜왔던 걸 지켜야함.
아들이 보면 끔찍해할 거라고 걱정하던 자이언트룹 회장.
그리고 이런 회장 앞에서 이 여성분의 장례를 본인이 치뤄드리겠다며
아버지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들.
그런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고 승천함.
킹덤에 또 온 자이언트몰 사장.
또 주중원 마음 긁는 김실장님.
공실-중원의 열렬한 팬인 김실장님은 자이언트몰 사장의 마음을 대신 전해주기로 함.
우리 주.군.의.태.양 이니까요 ^^
자기도 망원경이 있다며 웃으며 가는 자이언트몰 사장.
서로...바라보고 있던 거야..?(숨겨왔던 나의..수줍은 마음 모두....)
+번외
공실이 태양 목걸이를 가져갔나 궁금해 쓰레기통 옆 아저씨귀신에게 찾아간 중원.
엄청 떨려하며 질문함.
(무슨 분신사바같앜ㅋㅋㅋㅋㅋㅋ)
공실이 좋아했다는 말을 듣고 행복해하는 주중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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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리아미개같아서여시옴 작성시간 18.10.04 아 여기서 이종혁이 카메오인게 안타까워졌다ㅠ 서인국보다 이종혁이 훨씬 더 섭남뽀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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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다른자아 작성시간 18.10.04 잘보고있어ㅠㅠ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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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었을까 작성시간 18.10.08 이종혁 쩐당... 그나저나 망원경 본인도 있다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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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사무엘 작성시간 18.12.14 주중원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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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렁이 작성시간 20.05.15 분신사바.. 분신사바... 뺑 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종혁 뭔가 얼굴만 봐도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