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배
브라질리언 왁싱받다 설사를 지렷는데 모욕을 당햇습니다.
정보가 없는 사용자 2016.08.16.
답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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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내일생 최대의 사건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왁스 바르고 있다가 언니가 예고없이 확잡아 뜯잔아요 ㅠㅠ
제가 왁싱도 처음이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일어난 상황이라
순간 괄략근 조절이 안되서 그 분이 바로 정면으로 나의 그곳을 보고있고 나는 다리를 벌리고 누어있는데
확 잡아뜯는순간에 나도모르게 빠지직 소리를 내며 설사를 지림 ㅠㅠ
그분이 ㅈㄴ 표정 썪은게 다보엿고요 ㅠㅠ
그분이 그런표정으로 나가고나서 다른분이 들어왔는데
서로간에 얘기가 됏는지 들어오면서 저보고 비아냥대듯이
" 화장실을 미리갔다오셧어야죠 아 .....이게 뭐지...?"
이렇게 대놓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일 아무데서도 말하지말라
이번에 우리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이런일 소문나면 나쁜일은 아니지만 영업에는 좀 지장이 생길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왁싱마저 받는데 밖에서
"아 미치겟어 ㅈㄴ 냄새나 " 이런 말과 "점심 뭐먹을래 ?.....야 된장찌개 시키지마 나 죽겟어 " 이런말들....방향제 뿌리는 소리 등등 너무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갑자기 따가워서 나도모르게 나온건데 물론 설사를 해서 영업장에 피해를 준건 맞지만 ....저도 고객인데 그렇게 벌레보듯이
대놓고 면박을 줘서 자존심도 땅으로 추락하고
나머지 누워서 마저 왁싱 받는 동안에도 너무 죄송한 마음 분한마음 챙피한마음 같은 여러 부정적인 느낌으로 인해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집에와서도 트라우마가 좀 심해서 그랫는지 다리도 제맘대로 ㅜ들부들 계속 떨리고요......
남자친구는 왜그러냐고 햇지만 차마 그런 더러운 얘기하면 너무 챙피해서 못했구요....
친언니랑 엄마만 알고계신데 얘기듣고는 엄마가 모욕죄로 거기 에스테틱 고소할거라고 합니다....
이게 혹시 모욕죄가 성립하나요? 제 잘못으로 인해 사건이 시작이 된거잔아요.....휴......정말 세상 살기 싫습니다....
원본 링크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0206&docId=258633828&qb=67iM65287KeI66as7Ja4IOuwm+uLpOqwgCDshKTsgqw=&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
이 내용으로 지식인에 올라왔었는데 제목에 써놨지만 이사람 여자 아님;
같은 내용으로 일베에 올라온글
제목 :온냐들 ㅠㅠ 나 브라질리언 왁싱받다가 설.사.지렷엉ㅠ c8
본문
아....정말 나년일생 최대의 사건이 되지않을까 시포
난 텀인데 얼마전에 ㄷㅆ에서 만난 탑이랑 속궁합 잘마쟈서 요즘 계속 보고잇거등?
근대 탑이 '아 난 요즘 털업는게 꼴리더라,,,
너 왁싱하면안돼?' 하는고임
엄머...첨엔 존나 어이없어서 거절햇는데
다른냔한태 박으면 오.또.케 ㅠㅠㅠㅠ
그래서~~나년 뽈록이들이 요즘 많이들 받는다는
브.라.질.리.언.왁.싱을 받기루햇엉
그래서 받으러갓눈대 왁싱해주는 뽈록이냔
기갈 장난업서 ㄷㄷ
왁싱하다가 내가 지땜시
발기할까바 속으루 걱정하갯지?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생각이 드럿음ㅋ
그래서 이제 정자세하는거처럼 다리 벌리고
내 뒷보지 잘보이게 누웟엉
근데 c8......
왁스 바르고 있다가 왁싱해주는 뽈록이냔이 예고없이 확잡아 뜯잔아 ㅠㅠ
내가 왁싱도 처음이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일어난 상황이라
순간 괄략근 조절이 안되서 그 냔이 바로 정면으로 나의 뒷보를 보고있고 나는 다리를 벌리고 누어있는데
확 잡아뜯는순간에 나도모르게 빠지직 소리를 내며 설사를 지림 ㅠㅠ
씨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 년전에 센조이 안하구 하다가
탑 무릎에 퐁퐁퐁 똥덩어리 발사햇을때만큼
흑역사 ㅠㅠㅠㅠ퓨퓨ㅠㅠㅠㅠ앜큐ㅠㅠㅠㅠㅠㅠㅍ
그냔 ㅈㄴ 표정 썪은게 다보엿고요 ㅠㅠ
표정 기갈 장난업서 ㄷㄷㄷ
그냔 나가고나서 다른냔이 들어왔는데
서로간에 얘기가 됏는지 들어오면서 나보고 비아냥대듯이
" 화장실을 미리갔다오셧어야죠 아 .....이게 뭐지...?"
이렇게 대놓고 말하더라.....?
그러면서 오늘 일 아무데서도 말하지말라
이번에 우리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이런일 소문나면 나쁜일은 아니지만 영업에는 좀 지장이 생길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왁싱마저 받는데 밖에서
"아 미치겟어 ㅈㄴ 냄새나 " 이런 말과 "점심 뭐먹을래 ?.....야 된장찌개 시키지마 나 죽겟어 " 이런말들....방향제 뿌리는 소리 등등 느무느무 자존심이 상하는고야.....
좆같은 뽈록이냔들 ㅠㅠㅠㅠㅠㅠ
보확찢 해버리고 싶옷옹 ㅠㅠㅠㅠ 으흑흑
갑자기 따가워서 나도모르게 나온건데 물론 설사를 해서 영업장에 피해를 준건 맞지만 ....나냔도 고객인데 그렇게 벌레보듯이
대놓고 면박을 줘서 자존심도 땅으로 추락하고
나머지 누워서 마저 왁싱 받는 동안에도 너무 죄송한 마음 분한마음 챙피한마음 같은 여러 부정적인 느낌으로 인해 나도모르게 눈물을 흘려야 했오....
찍 뜯는거 때메 뒷보도 먼가 아프구 존나 짜증낫오 ㅠㅠ
집에와서도 트라우마가 좀 심해서 그랫는지 다리도 지맘대로 ㅜ들부들 계속 떨리고......
탑이 왜그러냐고 햇지만 차마 그런 더러운 얘기하면 나랑 박타는 거 끝낼까바 너무 챙피해서 못했규....
친누나랑 엄마만 알고계신데 얘기듣고는 엄마가
"넌 왜 사내새끼가 갑자기 왁싱같은걸 해서 이 사단을 만들어????"하고 등짝 존나 때리는고야 ㅜㅠㅠ 씨퐁
우럼마도 빡쳣는지 모욕죄로 거기 에스테틱 고소할거라고 하냉....ㅎㅎ
아근대 괸히 고소햇다가 일커져서 나냔 게이인고 들키면 우째???? ㅠㅠㅠㅠ 그건 좀 무섭...나 4대독자란 마리얏!!
이게 혹시 모욕죄가 성립하나? 탑이 시키긴햇지만...내가 뒷보지로 설사 뿌지직싸서 사건이 시작이 된거잔아...점점 뒷보도 허벌되는고 가타 ㅠㅠㅠ 나벌써 기저귀차야하나?..휴......정말 세상 살기 싫다는 쀼젤 ㅠㅠ....온냐들도 조심헤
왜 애초에 여자라고 적어놨는지;; 네이버에 치면 아직도 여자가 지식인에 적은줄 아는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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