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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어택]내가 최근 1년동안 먹은 음식들 풀어봄

작성자내 이름은 조난, 당했죠|작성시간18.10.17|조회수4,751 목록 댓글 6

출처 : 여성시대 내 이름은 조난, 당했죠



대만 갔을 때 먹었던 거임......
향신료에 거부감이 없어서, 웬만한 음식은
다 맛있었던 거 같음.......



와인을 잔 단위로 파는 가게 있길래 들어가봤었음....
와인맛은 잘 모르겠지만 안주는 확실히 맛있었음.



취업용 증명사진 찍고 먹었던 마라샹궈.......
먹을 땐 맛있었는데, 다 먹고 났더니
입안이 엄청나게 얼얼했음.....



할리스에서 먹었던 청포도 스파클링이랑
유자초코무스 케이크......
케이크가 진심 존맛...........
유자맛 엄청 강하게 나서 안느끼했음.......



학식.
급식업체 바뀐 후로 고급화 됨.
맛도 ㄹㅇ 존맛.



학교 앞에서 먹은 일본라멘.
치킨육수에 버터랑 캔옥수수 넣은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람.



자취집 근처 미소야.
치즈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갔었음.
막 튀겨져서 나와서 더 맛있었던 거 같음.



자취집 근처 일식집.
점심특선이라길래 먹어봤던 애들인데,
맛은 보통이었음. 특출나게 맛있지는 않았음.



엄마가 파바서 사온 케이크.
타르트가 조금 더 취향이었음.



옆동네 도시락집에서 사온 초밥.
8400원짜리였는데 ㄹㅇ 존맛.
생선살도 보기보다 두꺼웠고,
맛도 도시락집서 파는 거 치고는 존맛이었음.
어느 순간부터 영업을 안해서 슬픔.



자취방 근처 칵테일바서 파는 칵테일들임.
내가 여기 땜에 혼술의 재미를 알게 됨.



투썸에서 먹은 케이크 & 음료들임.
더치솔티드카라멜 케이크 존.맛.
내 인생 케이크들 중 하나임.
오렌지 블라썸 라떼랑 샹그리아 에이드도 존맛이니까
나중에 꼭 먹어.



동네 북카페서 파는 초코 밀크티.
홍차 & 코코아 궁합이 의외로 좋았음.


생일 자축용으로 사왔던 아티제 케이크.
여러분 케이크는 꼭 아티제서 사주세요.
여기 케이크는 진심 존맛입니다.
(초코케이크가 특히 존맛임)



제육식당서 먹은 육회비빔밥.
정육점이 식당 안에 있어서 그런지
고기가 겁나 신선했음.



양재천 따라서 걷다가 발견한 카페.
카페모카였는데, 우유 크림 존맛.
막 짜낸 우유를 먹는 느낌이었음.



뚜레쥬르 본사서 사온 타르트.
과장 하나 안보태고, 나 이거 한입 먹자마자
현실 박수침. 존맛임.
뚜레쥬르 본사 갈 일 있는 여시들은 꼭
케이크 & 타르트 하나씩 사서 먹어줘.


양재천 근처에 있는 일식집 갔다가 먹은 연어덮밥.
생선이 입에 넣자마자 녹아내리는 느낌이라....
양이 줄어드는 걸 아쉬워하면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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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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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죄송하지만 재기해주세요 | 작성시간 18.10.17 미남기근현상 앗 나는 서울 노원에서 갔어 체인일수도 있을거같은데 이름이 기억안나 ㅠ
  • 답댓글 작성자내 이름은 조난, 당했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17 미남기근현상 저기 체인점임...!
    지점이 여러군데에 있음....!
  • 작성자리치망고 | 작성시간 18.10.17 아 이런 글 너무 좋아.. 배고프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 이름은 조난, 당했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17 오늘 와인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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