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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오버워치] 위도우메이커가 트레이서를 쐇을때, 트레이서를 살린건 솜브라였다?

작성자금시초밥인데|작성시간18.10.23|조회수5,204 목록 댓글 40

출처 여성시대 금시초밥인데





안녕 여시들 오늘은 게임 오버워치에 대한 흥미돋는 가설을 준비해왔어

공식적인 입장 절대 아님! 궁예100% 가설일 뿐임을 참고하고 봐줘~!




(안봐도됨)


오버워치 단편애니 "심장" 에 나오는 사건을 재해석 해보려해





이 애니의 시작은 이러함




인간과 옴닉의 평화로운 공존을 외치는 '몬다타' 와 그의 연설을 듣기위해 모인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 중에는 트레이서도 있었음.








그런데 여기서 위도우메이커라는 저격수가 몬다타를 저격하려함







하지만 이를 막으려는 트레이서에게 발각되고 둘이 치열하게 싸우다가











여기서중요!!!








위도우메이커가 쏜 총알이 자신의 시간가속기에 맞을거라 직감한 트레이서는 눈을 질끈 감으며 다급히 팔다리를 오므림,

그런데 이때 트레이서는 갑자기 시간역행을 하게됨.

(그로인해 몬다타가 총알을 맞고 죽음ㅠㅠ)






(.....뭐지?)

시간을 되돌리는건 트레이서의 능력인건 맞지만,

가까스로 살아난 트레이서의 반응은 마치 왜 시간역행이 된건지 궁금한듯이 자신의 시간가속기를 더듬더듬 거림.









(얘가 솜브라임. 해킹전문가)

이를 미루어보아, 사실 위도우메이커는 솜브라와 무전을 하고 있었고, 트레이서의 시간역행은 트레이서의 의지가 아니라 솜브라가 총알이 몬다타에게 향할수 있도록 트레이서를 시간역행시킨것이 아닌가 하는 가설이 제기됨.


그렇다면 솜브라는 근처에 있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트레이서를 조종할수 있었을까???

-> 위도우가 몬다타를 죽인후 기다렸다는듯이 탈론수송선이 와서 위도우를 데려감, 이 수송선은 위도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왔음. 즉 처음부터 상황을 다 보고있었다는것임. 그러니 솜브라가 이 수송선에 있었다면 상황을 다 보고있었을 것이고 충분히 타이밍맞춰 조종도 가능했을것임.








게다가 솜브라가 사용하는 위치변환기가 바로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 기술을 훔쳐서 만들어낸 기술임을 감안하면 트레이서의 가속기는 이미 예전부터 해킹당해 있었을 수도 있음.




그때문인지 게임 내에서 트레이서와 솜브라의 상호대사를 들어보면 사이가 매우 안좋음.


솜브라: 가끔은 위치변환기를 쓰고 나면 속이 울렁거려. 트레이서, 넌 어떤 기분인지 알겠지?

트레이서: 그냥 영영 사라지면 그런 기분 안 느껴도 될텐데.


트레이서: 네가 가진 그 장치, 내가 모를 줄 알아? 훔친거잖아?

솜브라: 어쩌겠어. 최신 기술은 꼭 손에 넣어야 성에 차는걸.




결론: 트레이서의 시간가속기는 솜브라가 그 기술을 훔칠때 해킹당했고, 그로인해 총알을 맞기 직전 솜브라에게 시간역행을 당했다.


여기까지 공식입장X 궁예100%로 이루어진 가설이었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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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이없는새끼 | 작성시간 18.10.23 미친 둘이 걀혼해
  • 작성자탑1st엿이 | 작성시간 18.10.23 요즘 솜브라 꿀잼ㅎㅎ
  • 작성자여 정 | 작성시간 18.10.23 헠헠.... 둘ㅇ 결혼해.... 빨리.....
  • 작성자빵딴쏘년딴 | 작성시간 18.10.23 제발 영화좀 내주라 블리자드.....
  • 작성자시세발끼 | 작성시간 18.10.23 와 개흥미돋... 솜브라 멋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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