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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자신이 흑인이라고 주장하며 성형수술까지한 백인 마티나 인터뷰

작성자Brockhampton|작성시간18.10.23|조회수15,308 목록 댓글 68




마티나의 성형전 모습 






처음에는 파멜라 엔더슨처럼 되고 싶어 성형을 시작했다고 함. 

(오른쪽이 파멜라 엔더슨) 







하지만 마티나는 파멜라 엔더슨을 닮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흑인이 되고 싶다고 결심함. 






그리고 그 변천사... 





마티나가 등장하자 엄청난 야유가 쏟아짐. 





방청객들 경악.. 






mc: 사진 속의 여자에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너무 아름다운데요. 

-마티나: 아무 문제 없어요. 단지 저는 사진을 찍었을 때

제가 파멜라 엔더슨처럼 보이길 바랐어요. 

그녀의 볼륨있는 몸매를 갖고싶었거든요. 


mc: 근데 지금 당신은 파멜라엔더슨을 닮는걸로는 만족을 못 했나보군요.

-마티나: 네 저는 극단적으로 바비인형같은 몸매가 되고싶었어요. 






마티나를 바라보는 착잡한 표정의 흑인 방청객들.. 





처음에는 코수술을 하고 치아수술, 가슴 수술, 

바비인형처럼 되기 위해 지방흡입수술 등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피부가 검어질 수 있게 복부에 3회 정도 주사를 맞았다고 함. 






mc:마티나, 당신은 자신을 흑인이라고 생각하나요?

-마티나: yep :)







흑인 방청객들 일동 소리지르며 야유함. 





마티나: 하지만 80% 정도는 많이 배워야해요. 

-mc: 많이 배워야한다구요? 알겠습니다. 





mc: 마티나, 이 방송을 보는 백인이 아닌 사람들은 

모두들 당신을 겉치레만 할 뿐이라고 생각할거예요. 







흑인 방청객들 모두 기립박수하며 땡큐 외침 






mc: 당신은 흑인 문화에 대해 배우면 그들

 안에 흡수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마티나: 알아요. 하지만 저는 느껴요. 

-mc:느낀다구요? 정말로요? 당신의 피부가 검다는 이유만으로요?





마티나: 아니요. 맨 처음에는 그냥 살짝 태우고만 싶었어요. 

주사를 맞고나서는 제 검은 피부와 긴 금발머리의 대조가 좋았구요. 





마티나: 그리고나서 저는 그 주사가 제 눈동자 색, 눈썹 색, 머리 색도 

변하게 한다는 걸 알게됐죠. 새로 나는 머리도 검은색에 곱슬이구요. 

물론 지금 머리는 붙임머리에요. 

그렇지만 내년에는 붙임머리를 하지 않길 바라요. 

지금 새로 나는 머리가 검은색이고 곱슬....





mc:(어이리스)ㅋㅋㅋㅋㅋㅋ 흑인이 된다는 건 

붙임머리를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에요ㅋㅋㅋㅋㅋ






공감의 박수 





mc: 당신의 남편이 여기 와있다고 들었는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마이클. 





남편도 범상치않음ㅋㅋㅋㅋㅋㅋ





mc: 질문 좀 하죠. 당신을 흑인이라고 생각합니까?






남편: 전 제가 중간이라고 생각해요. 

여름에 의사가 신약을 일부 사람들에게 테스트했는데 

그 약이 유난히 마티나에게 효과가 좋았죠. 





mc: 당신은 우리 피디에게 이런 말을 전했는데요 


"흑인으로 사는 게 더 좋아. 내 자신이 더 행복해져!"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씨발 개소리얔ㅋㅋㅋㅋㅋ"하는 느낌 






MC: 또 이런 말도 했죠. 



"난 흑인이야. 그게 내 인종이야. 

빨리 아프리카에 가고싶어. 거기 음식이 맛있다더라!"





mc 및 방청객 모두 경악을 금치못함... 

엄청난 야유가 쏟아짐. 






마티나: 제가 아프리카에 갔을때 거기서 흑인 친구를 만났어요. 

저는 아프리카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었구요. 

그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거기 사람들은 쌀과 야채,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mc: 당신이 지금 흑인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까?





mc: '자연적으로' 흑인으로 태어난 사람들이요.





박수 함성 





마티나: 아니요. 전 그들을 공격하고 싶지 않아요. 

물론 제가 그들을 공격한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렇지만 제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에요. 미디어의 주목을 받기 위한 것도 아니구요. 

제 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거예요. 

전 저와 대화하고싶어 하는 사람하고만 대화하구요.





(어쩌라고..우리가 불편하다는데...) 





mc: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뭔가 색다른 걸 계속 시도하려고 하는 것 같군요. 

전 당신이 미래에 또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행운을 빕니다. 





mc: 전 누구의 마음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지만...

당신은 좀 다르군요...






마티나: 넵 당연하죠(엄지척)












하고 쇼는 끝남...

리얼 무근본 트젠들 논리랑 똑같음.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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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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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쁄버섴 | 작성시간 18.10.23 ㄹㅇ트젠 논리 그 이상도 이하도아닌듯
  • 작성자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건가요 | 작성시간 18.10.23 진짜 트젠이랑 같은느낌
  • 작성자골반전방교정해야돼 | 작성시간 18.11.13 트젠 생각하면서 내려옴
  • 작성자대댓달면싫어하는여시 | 작성시간 19.03.05 트젠이 정병인 이유..
  • 작성자세상은 예민한 사람들에 의해 바뀐다 | 작성시간 19.04.17 인종보다 무시되는 여성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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