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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행동요령과 준비물(의식의흐름)

작성자no-replying| 작성시간18.11.05| 조회수8793|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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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타르윙 작성시간18.11.05 난 존맛밥 싸들고가서 배터지게 먹고도 잘 했엌ㅋㅋㅋㅋ 내친구들도 진수성찬 ㅜ
  • 작성자 탈코요정 작성시간18.11.05 수학 끝나고 밥먹으면서 진짜 도망칠까 창문으로 도망갈까 막 이랬는데 이젠 기억도 안나는 수능.....
  • 작성자 앗 느개비, 신발보다 싸다! 작성시간18.11.05 생각난다.... 벌써 6년전이네ㅠ 언어시간에 설사배탈나서 항상 1등급이던 언어를 젤 배아팠던 지문 통째로 다 틀려서 2등급받고... 언어때 영향으로 수리 외국어 다 나가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센학교라 내신이 별로 안좋아서 수능만 보겠다고 그러고 있었는데... 다망치니까 허탈하더라궁..
  • 작성자 텐오 하루카 작성시간18.11.05 난 미역국 먹고 갔던듯 원하는 대학 과 합격ㅋㅋㄱㅋ
  • 작성자 꼬마캐빈 작성시간18.11.05 난 엄마가 전복조림해줬어,,,,크흠,,
  • 작성자 굿빠이굿빠2 작성시간18.11.05 과민성이면 초콜릿 비추..
  • 작성자 움베르트에코 작성시간18.11.05 우리는 우리학교에서 봐서 급식나왔었다 ㅠㅠ 뭔가 도시락이면 추억이었을듯
  • 작성자 행복하게 해주세요 작성시간18.11.05 ㅋㅋㄴㅋㅋㅋㅅㅂ내친구 국어 끝나고 김밥한줄 홀랑까먹음
  • 작성자 개발자 작성시간18.11.05 죽별로야 진짜......겨울에 화장실 자주가는편이면...
  • 작성자 아페쎄에 작성시간18.11.05 난 진짜 배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때문에 3년내내 고생해서 수능때 소원이 제발 배에서 소리안나고 다른애들한테 방해안되게 해주세요 였는데 ㅠㅠㅠㅠ 배터질때까지 밥먹음 ㅠㅠ
  • 작성자 감자튀김마이 쪙 작성시간18.11.05 벌써 수능본지 12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난다 ㅠ 아침에 엄빠 이따봐하고 응원나온 담임샘 포옹하고 학교 후배들 응원받으면서 교문 들어서자마자 눈물 엉엉흘리고 코 컹컹 풀다가 드감 ㅋㅋㅋㅋ 운덕에 맘 평온해져서 담담하게 보긴햤지만... 수능 보는 여시들 다들 힘내!!!
  • 작성자 옹스짱 작성시간18.11.06 나 수능날 불고기랑 반찬 몇개랑 국물까지해서 평소 집밥보다 더 잘먹은듯....엄마가 새벽부터 고생했지만ㅠㅠ시험치고 나오는데 엄마있어서 눈물나더라 아무렇지 않을줄알았는데
  • 작성자 이종똥탁재기고 작성시간18.11.11 뒷북이지만 난 타르트 싸가서 국어끝나고 혼자 티타임 즐겼다ㅋㅋㅋㅋㅋ 홍차 티백도 싸가서 딸기타르트랑 홍차랑 야무지게 먹었지
  • 작성자 고구마라떼만들어야즤 작성시간18.12.10 수능본지가....10년이넘었네ㅋㅋㅋㅋㅋㅋ진짜 그날아침기분이 생생해,,,들어가면서 울컥하려던걸 나혼자보는거도 아니고 다른사람들도 저렇게 보는데 나라고 못하겠어!?!??!!! 속으로 외치면서 교문 통과했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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