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딸한테만 있는 것 같은 `통금 시간` 작성자댕댕이코| 작성시간18.12.08| 조회수5905| 댓글 5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for serenity 작성시간18.12.08 근데 진짜 딸가진 부모입장에서는 그게 할 수 있는 최대의..? 조치인듯..ㅠ 길거리에 널린 또라이새끼들을 다 관리할수가 없으니까ㅠ 나도 통금 짜증나긴하는데 이해는 됨... 멀리있으면 아빠가 데리러오기도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듬치고 일어서 작성시간18.12.08 나도 이거때메 엄마랑 겁나 싸움... 오빠는 되고 왜 난 안돼!!! 그러면 엄마는 오빠는 남자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란건지 작성시간18.12.08 남자들을 통금으로 가두면 돠겠네 ㅋㅋ ㅋ세상안전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에이치원 작성시간18.12.08 짜증나 울집 늦게 들어오는가 자체는 상관없는데 밖에 나가면 하도 한남 범죄가 판을 치니까 걱정될만도 하지 부모님들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igur Ros 작성시간18.12.08 남자를 가두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웅앵웅풉킥풉킥 작성시간18.12.09 나 아직도 11시만 넘어도 아빠한테 문자 존나옴... 야근미리 한다해도 연락오고.. 친구랑 놀다 미리 늦는다해도 연락 존나옴.. 시팔 근데 옵충은 외박을 하든 뭐 안들어오든 새벽에 겨 들어오든 이젠 방치함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속된지 꽤 되었나봐요.. 작성시간18.12.09 나도 아직도 통금있음ㅋㅋㅋㅋ 11시부터 언제올꺼냐고 전화옴 진짜 하.. 범죄저지르는 남자들 통금을 해지기전으로 잡지 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잘아날아멀이멀이 작성시간18.12.09 지랄하면서 뒤집어서 남동샹도 12시 나도 열두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라치는게재밌는여시 작성시간18.12.09 나도 아빠가 존나 조여대러 좆까 이런마인드로 안들어가버림 ㅋㅋㅋ아침9시에들어갓음 짜증나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quanimity 작성시간18.12.09 남자들이 일찍들어가면 아무도 위험하지 않은데 제발 니들이나 집에 쳐있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샐ㄹI 작성시간18.12.09 통금이 구속을 위한게 아니라 보호를 위하는 것이니 아들과 딸한테 대처가 다른게 이해는 감.. 우리집은 통근 시간은 따로 없지만 늦은 저녁 되면 언니랑 나한테만 엄청 전화 엄청 와. 다른집 냄져들을 우리 부모님이 다 묶어둘 수 있는게 아니니 이해는 하는데 남동생 새벽까지 안들어와도 별 걱정 안하시는거 보면 진짜 부모님이 아니라 여자들만 위험한 세상에 환멸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갈통파 작성시간18.12.09 남자를 통금시켜야지 진짜 왜 멀쩡한사람들이 갇혀야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애앱 작성시간18.12.09 냄져들이나 통금으로 가둬버려 얼마나 안전해 조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몽펄슨 작성시간18.12.09 ㅇㅈ 나 8시였고(대학생때) 지금도 열시 넘어가면 아빠 비꼼파티임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카부르 작성시간18.12.10 너무짜증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유아어 작성시간18.12.22 시발 눈물나네 나 28인데 외박 안돼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