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365598
지난 1일 사우디와의 최종 평가전(0대0)에서 변형 스리백을 가동했던 벤투 감독은 이날 플랜A인 4-2-3-1 카드를 꺼냈다. 최전방은 황의조가 나선다.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14일까지 팀에 합류할 수 없는만큼 황의조의 득점력에 거는 기대가 크다.
2선에는 황희찬(함부르크)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자리한다. 더블볼란치(두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예상대로 기성용(뉴캐슬)-정우영(알사드) 콤비가 선다. 포백은 부상에서 돌아온 김진수(전북)을 비롯해 김영권(광저우 헝다)-김민재-이 용(이상 전북)이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고베)가 낀다. 주장 완장은 '부주장' 김영권이 찬다.
황의조
황희찬 구자철 이재성
기성용 정우영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이용
김승규
10시30분 jtbc
손흥민은 3차전부터 합류
나상호 부상아웃으로 이승우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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