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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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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티스키리스 작성시간 19.01.09 태민 발걸음
봄에 학교가는 통학버스에서 1시간 내내 한곡반복 했던 기억나 뜬뜨든하는 반주 들으면서 창밖에 화창한 날씨보고.. 돌아가고 싶다ㅠ -
작성자공자경 작성시간 19.01.09 벌써 일년
여름이었고 비오는 버스 안에서 처음 들었는데 노래가 충격적으로 좋아서 잊히지 않음. 그때가 중딩 때였는데 비 비린내랑 에어컨 찬 공기 같은 것들도 생생해 내가 서 있던 위치 까지도ㅠㅠ -
작성자bㅇnㅇbㅇnㅇ 작성시간 19.01.09 썸!! 대학입학할때 그 설렘이 생각나 ㅎㅎ 신입생 단톡방에 있던 친구랑 톡하던것두 생각나 ㅎㅎ 지금은 나도 남친있고 그 친구도 여친있어서 이성적으로 관심있거나 이성적으로 보이는건 아니지만 그때 서로 연락 많이하고 밤새 톡하던것게 생각 나ㅎㅎ 우린 아무생각없었는데 주위애들이 엮던것도 생각나구 ㅋㅋㅋㅋ 신입생때 입학후의 설렘들이 가장많이 생각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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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메코 작성시간 19.01.09 힐링이 필요해
첫사랑이랑 헤어지고 겁나 들어서 이노래 들으면 그때 생각나 -
작성자아 화 좀 그만 내야지 작성시간 19.01.09 달빛천사노래요 ㅜ ㅜ 저번에 어디 갔다가 가게에서 그노래 나오길래 울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