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박미달귀여워
sbs어플 보다가 추억의 드라마가 있길래 글 쪄봐
드라마 제목부터 2000년대 감성 물씬 풍기는
형수님은 열아홉...ㅎㅎㅎ
내 기억으론 윤계상 연기자 데뷔작이었던듯
정다빈이 어쩌다 의사인 김재원과
계약결혼(<-이것도 2000년대 감성...)을 하게 되면서
윤계상과 형수-도련님 사이가 되는데
형 김재원, 동생 윤계상 둘 다 정다빈을 좋아하게 됨
근데 실제론 윤계상이 김재원보다 나이 많더라;;;
문차일드가 정다빈 남동생이었고
서지혜는 김재원 윤계상 동생으로 나오는데
ㅠㅠㅠ드라마 보면 세월이 실감이 남
풋풋했던 배우들 사진으로 글 마무리하겠음^^
이 사진은 배경 합성을 안하고 왜 쌩으로 풀었을까,,,,
참고로 이 드라마
경성스캔들, 해품달로 유명한 진수완 작가 작품이더라 ㅎㅎ
유치한 맛으로 재탕하기 좋음.. 추천한다 여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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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훈이짝지 작성시간 19.01.14 융계가 주인공이라 융계랑 이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봤는데 김민희 왜 기억 안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가족들이 다 풀하우스 본데서 맨날 쭈구리처럼 형수님은 열아홉 재방으로 봤는디ㅠ -
작성자겁욱이댕댕이 작성시간 19.01.14 서지혜도나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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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비오소리 작성시간 19.01.14 ㅋㅋㅋ저거 은근 재밌게 봤는데ㅋㅋㅋ작가가 경성. 해품달이라니ㅋㅋ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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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yilovethemoon 작성시간 19.01.14 정다빈 ㅠㅠ 현대 시나리오로 계속 쭉 로코 잘 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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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앙놈ㅡㅎ 작성시간 19.01.14 나 이거때메 풀하우스 재방으로 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면 전부 풀하우스 얘기만하고.....나만 형수님은 열아홉^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