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가 빌보 배긴스의 집에서 머리를 박은건 우연한 사고지만 피터잭슨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영화에 등장하게 된다.
원래 간달프역은 숀 코네리에게 주어졌지만 숀 코네리가 "대본이 이해가 안간다"고 해서 거절되었다.
이 장면은 이안 멕켈런(간달프역)이 촬영장에 오기도 전에 찍었다.
이 악역은 영화를 위해 눈썹을 5번 밀었다.
반지유령의 처음대사 '샤이어,배긴스' 는 골룸역이 녹음했다.
원래 아라곤역은 니콜라스케이지 이지만 니콜라스가 거절했다.
동글 트롤의 포효는 바다코끼리,호랑이,말의 소리를 합성한것이다.
이 장면에서 샘역은 물속의 유리조각에 발을 찔렸었다.
사루만 역(크리스토퍼 리)은 영화출연진중 톨킨을 본 유일한 사람이다
비고 모르텐슨(아라곤역) 이장면에서 발가락이 부러졌다.
그래서 아라곤이 쓰러지면서 비명을 지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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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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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vgenyKissin 작성시간 19.01.22 저 트롤모자 차고 발가락 부러졌는데 아라곤이 걍 촬영하죠 했더니 피터잭슨이 님 도랐??? 하고 병원델꼬감ㅋㅋㅋㅋ비고모텐슨 원래 처음 제안받았을따 반제 뭔지도 몰라서 잉 이게뭐여 했는데 아들래미가 꼭 하라그래서 한거래.....감사함니다....사우론 할배 톨킨경 실제로 본거 맨날 자랑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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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per moon 작성시간 19.01.22 오랜만에 다시봤는데 여전히 너무 좋아... 확장판 디비디로 샀었는데 진짜 젤 잘한선택같애 비고모텐슨 개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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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19 작성시간 19.01.22 스에상에 아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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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자들좀그만죽여라한남들아 작성시간 19.01.22 내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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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마귀여워 작성시간 19.01.22 아라곤 잘생겼어... 크흡ㅠㅠ 니콜라스 케이지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