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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눈물한방울]세상을 떠난 어린 아이들의 방을 담은 사진. jpg ( 브금 / 스압 )

작성자ilsa faust|작성시간19.01.25|조회수5,246 목록 댓글 1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로투스누텔라크로스

 

 

모니터에서 향기 날 것 같은 사진들 ( Emily Blincoe )

 

빈티지하고 독창적이며 몽환적인 사진작가 ( HASISI PARK )

 

공중부양 소녀 사진작가 ( Natsumi Hayashi )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소녀 사진작가 ( fanny latour lambert )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주목했던 포토그래퍼 ( 최민식 )

 

미친 상상력의 대명사 초현실주의 포토그래퍼 ( Erik Johansson )

 

자연과 드로잉의 만남 일러스트레이터 (Tang Chiew Ling)

 

존재와 허무, 동양적 철학을 담은 포토그래퍼 ( ATTA Kim )

 

꿈을 이루어주는 포토그래퍼 ( 정연두 )

 

사진계의 팀 버튼 ( Tim Walker )

 

댄싱9, Step up 주인공들의 삶을 담은 듯한 사진 ( Jordan Matter )

 

시공간을 마음대로 조정하는 듯한 사진

 

각 국의 소수민족, 부족을 찍은 사진 ( Jimmy nelson )

 

유년의 악몽, 공포화보

 

 내면의 감정을 이미지화 한 작가 ( Kalliope Amorphous )

 

미국 15세 천재 사진작가의 동화 세계 ( Zev Hoover )

 

절대 밝고 아름답지 않은 사진들 ( Kimbery Witham )

 

인간 속의 동물의 본성 ( Helmo )

 

아름다운 색감의 아들바보 포토그래퍼 ( Hideaki Hamada )

 

사진같은 그림은 많지만 그림같은 사진은 흔하지 않다 ( Don Hong-Oai )

 

적당한 감성과 몽롱함을 주는 사진들 ( Margaret Durow )

 

소녀스러움도 두 배, 아이슬란드의 쌍둥이를 담은 사진 ( Ariko Inaoka )

 

죽음을 앞둔 노인의 마지막 산책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을 담은 인도네시아 사진작가 ( Nico Fredia )

 

반세기 동안 격동기의 한국 현대사를 누구보다 가까이 한 사람 ( 정범태 )

 

다채로운 색감의 감각적인 캐나다 포토그래퍼 ( mark peckmezian )

 

아이폰을 이용한 New York + London ( Daniella Zalcman )

 

60년대 복고스럽고 빈티지한 무드를 담아낸 포토그래퍼 ( Alex Prager )

 

쾌락적 자유주의를 표현하는 카오스 예찬론자 ( Sandy Kim )

 

바느질하는 이탈리아 출신 사진작가 ( Maurzio Anzeri )

 

패션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그리고 가장 논쟁적인 사진작가 ( Terry Richardson )

 

결혼 안 하세요? 라는 질문에 대처하는 여성사진작가의 방식 ( SUZANNE HEINTZ )

 

인어를 촬영한 듯한 신비롭고 황홀한 수중사진 ( Zena Holloway ) 

 

동물과 인간이 교류하는 최고의 순간을 필름에 담은 아티스트 ( Gregory Colbert )

 

여성의 성 상품화를 비판하는 순수사진작가 ( 김인숙 )

 

담배피는 아이들

 

시각에 따른 소비의 재 인식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해 말하는 작가

 

태어난지 24시간이 안된 아이와 어머지는 찍은 사진 (Jenny Lewis)

 

일본 특유의 색감과 뉴욕의 미니멀리즘을 모두 가진 작가 ( SATOMI SHIRAI )

 

걷고 또 걸으며 세상과 소통한 다큐사진작가 ( Alex Webb )

 

현대미술 논란 중심의 작가 ( Andres Serrano )

 

색다른 각도에서 본 키스 ( Andy Barter )

 

컴팩트 카메라로 찍은 음침한 느낌의 흑백사진 ( Moriyama Daido )

 

빈티지 사진을 이용하여 콜라주 작업을 하는 벨기에 아티스트 ( Sammy Slabbinck )

 

 

 

 

 

 

 

 

 

Nishimura Yukie - 西村由紀江(이루지 못한 꿈을 찾아)

 

 

 

 

Miranda Hutton

 

 

런던에 사는 사진작가

어린 아이와 사별한 부모님들을 만나 면담하고

허락을 받은 후 아이들의 방을 촬영했어

아이가 죽은지는 수년이 됬지만 그대로 보관한 부모님들도 계시고 다른 용도로 활용한 부모님들도 계셨어

 

이 방의 주인들은 이제 세상에 없지만

아직 방의 온기가 느껴지는 건

빈 방의 주인 몫만큼

계속해서 부모님이 사랑으로 그 방을 메꿔주기 때문이겠지

우리나라는 이사도 자주 다니고 리모델링도 많이 하는 편이라

이렇게 보존하기가 어려울 것 같긴하다

자식이 먼저 부모의 품을 떠나는 것은 최고의 불효라던데

그런 불효마저 사랑으로 덮고 매일매일 빈방을 보듬는 부모님들이 참 대단해

 

 

 

http://flavorwire.com/214772/heartbreaking-photos-of-dead-childrens-bedrooms/10

 

 

 

 

 

아이가 죽은지 3년 경과 한 방 2010년 촬영

침대 머리맡에 가족사진이 있네

 

 

 

 

아이가 죽은지 11년 된 방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8년이 지난 방 그대로 보관중 2004년 촬영

 

 

 

 

 

 

 

아이가 죽은지 11년 된 방

 

 

 

 

 

 

아이가 죽은지 4년 된 방

 

 

 

 

 

 

 

아이가 죽은지 2년이 지난 방 사진이 그대로 많이 남아 있네

 

 

 

 

 

 

 

 

아이가 죽은지 6년이 지난 방

 

 

 

 

 

 

 

아이가 죽은지 5년이 지난 방

 

 

 

 

 

 

 

 

 

4년이 지난 방

 

 

 

 

 

 

죽은지 11년이 지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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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월렌비 | 작성시간 19.01.25 부모를 잃는것도 상상할 수 없는데 자식은 더 하다니까, 그런 존재를 만드는게 무서워
  • 작성자느개비 파라파라로 이케부쿠로 점령 | 작성시간 19.01.25 눈물난다...ㅠㅠ
  • 작성자드릘드릘 | 작성시간 19.01.25 무슨 심정일지 상상도 안간다...
  • 작성자유자버터 | 작성시간 19.01.27 자식 먼저 보낸 부모님을 칭하는 단어는 없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 그만큼 그 심정을 헤아릴수 없을만큼 가슴이 미어진단 뜻이겠지..... 나였어도 매일매일 방정리 했을 것 같애 슬프다
  • 작성자내 혈관을 흐르는 마라탕 | 작성시간 19.02.05 진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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