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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헌터x헌터] -32화- 관광 x 명소 x 키르아네 집

작성자헌터 자격증|작성시간19.02.06|조회수3,644 목록 댓글 15


출처 : 여성시대 헌터 자격증






[헌터x헌터] -32화- 관광 x 명소 x 키르아네 집








"아~ 편하게 잘~왔다~" - 레오리오


"1등석에 앉아 왔으니까 

시험치러 갈때랑은 천지차이지." - 크라피카


"근데 여기서부터는 어떻게 가?" - 곤



"여기서부턴 기차를 타야 돼.

그리고 덴트라 지구로 가는 거야.



거기 내려서 쿠쿠르 산에 

가는 방법을 찾아보자구."


"응!"




어?



"와아-"





"으리으리하군. 특등실은 뭐가 다르구나~"

-레오리오


"우와아~!"



통통




"푹신푹신해~"



엇?



주르륵



"왜 그래, 곤?"


"이거 너무 푹신푹신해서 

마음대로 못 움직이겠어~"



"딱 좋네. 부상자는 

거기 누워있으라구."



"으엥?



그럼 레오리오랑 

기차탐험하러 못 다니잖아~"



"야이! 미쳤냐? 내가 또 그런 짓을 하게!



그놈의 탐험인지 뭔지 

죽도록 돌아다니는 거 난 절대 못 해!"



?!



"흐음- 그럼 난 어떡하지-?"



"정 가고 싶으면 크라피카랑 같이 가"



"으음..어때, 크라피카?"



엥?



너무 푹신해서 미끄러짐ㅋㅋ


큼큼,,남정네가 조신하지 못하내요,,




"...뭔데..곤^^?;;"



"아하하..;; 아니야;;"






"으음~



의자 죽인다- 

이 흔들림 없는 편안함"



"근데 특등실이 3개밖에 없는데

어떻게 표를 구했어?"



"이 덕을 톡톡히 봤지."


"헌터카드?"



"응. 헌터협회에선

헌터들을 위해서 각 교통기관마다

우등석을 보유해두고 있어.

그래서 쉽게 예약할 수가 있었지.



교육 받을 때 못 들었어?"



"어? 그랬어?"



"키르아 생각 때문에 

머릿속이 꽉 차있었겠지.

그게 귀에 들어오기나 했겠어?



뭐 어쨌든 간에,

특등실에 타니까 되게 좋다-!



3등석 의자에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는데 말이야."



"그럴 때를 대비해서 

좋은 방법을 알려줄게."


"엉?"



"3등석 의자에서 자는 방법."


"어? 그게 뭔데?"



"뭐, 그렇게 대단한 방법은 아니야.



이걸 3등석 의자라고 치자고.

그럼 이 양옆에 팔걸이가 있어서

눕기가 힘들잖아."


"응"



"어떻게 하면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아?"



"우움(고민).."


"그럴 땐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에휴



'헌터가 돼서 인생 폈는데

왜 가난하게 여행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거냐구-"



"레오리오, 내 얘기 듣고 있는 거야?"

 

"어. 듣고 있어(건성)"



"저기 보인다." -레오리오



"(치카치카) 저 산에 키르아가 살아?"


"엉. 쿠쿠르 산이야.

암살 가문 조르딕가의 아지트가 있는 곳이지.



그런데 실제로 와서 보니까..



왠지 분위기가 음산한데.."



"아무 정보 없이 가까이 가면

위험할지 몰라."



"우선 묵을데부터 정하고 

작전을 세워 보자구."


"응. 그럼 탐문 수사부터 펼쳐볼까."



"그럴 필요가 뭐가 있어-



우린 그냥 친구를 만나러 온 거잖아.

그리고..어쩜 키르아네 집에서

재워줄지도 모르고."



히힛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릴-



으아아아?!"



넥타이에 거품ㅋㅋ



"아..오늘 막 개시한 넥타이를..!"


"아.."



....




도망가자 ㅌㅌ



이잇



"거기서 곤!"




"둘다 천하태평이군."






 







"쿠쿠르 산이라고?



아~ 조르딕 가 관광하러 왔구만.



이 부근에 산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버스가 있어요.

하루에 한 번 다녀. 가이드도 있고."



"관광버스?"


"그런 게 있구나~"



"저희는 관광하러 온 게 아니에요.

조르딕 가에 볼 일이 있어서 왔는데요."



"으응?



아하~ㅎㅎ





'그런' 이유로 찾아오는 손님들도

종종 있기는 하지~



어쨌건 간에, 버스를 타도록 해."



"고마워요, 아주머니!" - 곤


"오냐"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저희 관광버스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오늘 하루동안 관광객 여러분들의

안내를 맡게 된 코코루라고 한답니다.

그냥 친근하게 코코라고 불러주세요~


그럼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라며

잘 부탁드립니다"



"저야말로 잘부탁 드려요~♥"


"..."



"이봐 코코"


"네?"



"쿠쿠르 산에 도착하려면 얼마나 걸려?"



"약 2시간 정도 걸릴 겁니다~"



"이봐, 속력 좀 올리게 힘 좀 쓸까?"



"산이 도망이라도 가겠어?

슬슬 올라가보지 뭐. 얘기 계속해"



"네. 간단한 주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녀석들..한가닥 하던 놈들 같은데.."


"아마도 조르딕 가 사람들한테 걸려있는

막대한 현상금을 한번 타보겠다고

여기까지 찾아온 녀석들일거야.



좀 전에 들렀던 가게 아주머니도

우리를 저 녀석들하고 같은 부류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주행중에는 자리에서 일어서거나

뒤를 향해 앉는 일 등은 삼가해주시구요."




"승객 여러분들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세요."



"우와아!"



빼꼼



"저 쪽에 보이는 것이 바로

악명 높은 조르딕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쿠쿠르 산이랍니다.



울창한 숲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해발 3772m의 산 어딘가에

조르딕 가의 저택이 있다고 하는데요.



본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답니다-



조르딕 가의 가족 구성원은

증조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다섯 명의 아들.



이렇게 10명인데

직업은 모두 킬러예요.



그러면 지금부터 그 유명한 쿠쿠르 산

가까이로 올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와아-"




"살다살다..

이렇게 큰 문은 처음 본다."




"네- 여기가 바로,

암살 가문 조르딕 가의 정문입니다.


발을 들여놓으면, 그날로 끝!

살아서 돌아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명,

 '황천으로 가는 문'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근데 황천이 뭐냐?"


"저 세상을 말하지."


"저 세상?"



"저기요, 가이드 누나."



"저 안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기서부터는 조르딕 가의 사유지예요.

그런 관계로 저 문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할 수는 없어요^^"



"뭐라고?"


"너무 일이 술술 풀린다고 생각했어.."



"하지만..산은 저렇게 먼 데 있잖아?!



설마..그렇다면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전부..?!"



"네! 여기서부터 쿠쿠르 산까지

울창하게 우거진 숲은 물론,



쿠쿠르 산 전부가 

암살가문 조르딕 가의 땅이랍니다~!"



"뭐,뭐라고?!


 


여기서부터,



저어어어기까지--

이 넓은 땅이 정원이란 말이야?!"



실화냐



"저기요, 가이드 누나."


".."


"가이드 누나.



...저기 코코 누나."



"왜요?^^"



"저 안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음..지금까지 내가 한 설명

빠짐없이 들었죠?"



"네! 그치만.."



"저 문 안에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는 살아돌아 올 수 없어요!


저기는 암살 가문의 본거지라구요!"


"..그치만.."



"다 허풍이겠지."




"그 누구도 본 적 없다는

베일에 싸인 암살 가문."



"조르딕 가 녀석들 얼굴이 찍힌

사진만 구해도 1억에 가까운

현상금을 받을 수 있단 얘기가 있지."



"정말이야?!" -레오리오


"소문이 눈덩이처럼 불어서

도사리고 있을뿐.."


"실제로는 별 볼일 없는 녀석들일거야. 후후"



"..."



"잠깐.



무슨 짓을 하려는 거지?"



흐흐




"다이너 마이트?" -크라피카


"문을 날려버릴 생각인 거야!"




으아아악


다들 도망



난감



"손님! 그런 짓 하시면 안돼요!!"





"꺆! 손님!"




후다닥






ㅎㅎㅎ



"저런 무식한 놈들을 봤나."




!!



"멀쩡해.



흠집 하나 안 났어..!"



"생각보다 튼튼해. 

꿈쩍도 안하는데?"


"어."



"그러면 쓰나. 이봐요.

 이래봤자 소용없어요.

저 문은 안 열린다고."



"경비인가 본데. 마침 잘 됐군."




"당장 문을 열어!"



"으윽! 그럴 순 없어요.

제가 문을 열면 주인님께서

크게 호통을 치실 겁니다."



"그건 걱정 말라구. 

어차피 네 주인은 우리들 손에

죽을 목숨이니까 말이야."



"하,하지만..저 문은.."



"조잘조잘거리지 말고 빨리 문이나 열어!



빨리 열란 말이야!"



쨍그랑



"이게 저 문 열쇠인가?"



내동댕이



히히히



"아저씨!!"




"괜찮으세요?"



"걱정할 정도는 아니에요..으응?"




"이봐요! 충고하겠는데 제발 그만둬요!"




ㅎㅎㅎ


"무슨 일이 생기면 난 책임 못 져요!"







"조르딕 가 녀석들을 잡으러 가볼까~"


"걸리적거리지 말라구"


"누가 할 소리~"






"하아..미케가 또 끼니 외의

식사를 하게 생겼네.."


"??"



"..준비해야겠구만.."





"미케?" -곤


"미케란 거..애완고양이 이름일까?" 

-레오리오


"글쎄.."



으아아아아아악!!!!!!



!!!!





우아아아아아악!!!!!!!!!




뭐야뭐야..






철컹



??





크르릉




!!!



!!



"으아아악!!"







혼비백산 ㅌㅌ하는 다른 관광객들




"에휴..미케가 끼니때 말고 먹는 건

주인님이 아주 질색하시는데..



미케!! 뒤룩뒤룩 살찐다구!


으이구 이런.."



"..방금 그게..뭐였지?"

-크라피카



큼큼



"관광객 여러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셨겠죠?

저 문에 한 발 자국이라도 들이게 되면

저렇게 참혹한 꼴이 되고만단.."



"시간 없으니까 빨리 버스나 출발 시켜!"



"..뭐야..



손님~ 곧 버스 출발합니다~"



"어..우린 놔두고 가세요.



우린, 여기 남아있을 거거든요."



"어?"



"그렇다면 그냥 출발~" 


부릉 떠나간 버스








"친구라..



아주 오랜 세월동안

 잊고 있었던 말이구만."



"난 제브로라고 해요.

여기서 20년간 일해왔지만

여러분들이 처음이예요.



친구라며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요.




하아..왠지 기분이 좋군요.

정말로요.



고용된 몸으로 주제넘게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여긴 무척 쓸쓸한 곳이예요.

찾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죠.



물론..



저런 녀석들은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죠.



워낙 악명 높은 암살자 가문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참 불행한 직업이예요."



여기까지 이렇게 일부러 찾아와줘서

정말 기쁘군요.



고맙습니다."



"아,아닙니다."



"아하하; 당연한거죠."



"하지만..여러분들을 저 문 안으로

들여보낼 수는 없습니다."



"네에?"



"좀 전에 여러분들도 봤겠죠?

커다란 괴물의 앞발을.


그건 미케라고 하는데

조르딕 가를 지키는 파수견이에요.



조르딕 가 사람들 명령 외에는

듣지도, 따르지도 않아요.



10년전, 주인님이 내리신 명령을

아주 충실하게 잘 지키고 있죠.



'침입자는 모두 물어뜯어 죽여라'



아, 충실한 건 아니지.

잡아먹어 버리니까.



어쨌든 미케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저 안으로 들여보내 줄 수 없어요.



키르아 도련님 친구분들이라면

더욱 안돼죠.


해골로 만들 수는 없으니까요.



하하하하하."



"그런데 경비아저씨는

어째서 무사할 수 있는 건가요?"



"으응?"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건

저 문을 드나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왜 미케가 공격하지 않는거죠?"



"그거야..아저씨가 이 집

경비원이니까 그렇지. 당연한 거잖아."



"좀 전에 아저씨가 미케의 특성을 말하면서

가족 이외의 명령은 절대 듣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는다고 했잖아.


그렇다면, 경비 아저씨 명령도 따르지 않아야 돼.



물론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지도 모르지만,

아저씨는 미케가 '침입자는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고만 했지,



집에서 일하는 자들을 빼고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말한 적은 없어.


이상하지 않아?"



"으음. 좋은 지적이군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안에 드나들긴 하지만 열쇠는 쓰지 않아요.



이건..침입자용 열쇠인 셈이죠.



침입자들의 심리를 잘은 모르겠지만..



좀 전에 그 남자들도 그랬던 것처럼

십중팔구는 정문으로 당당하게 들어가려고 해요.


그리고 문을 파괴해서라도 무리하게 

안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참 성가시다니까요.



그래서 궁리 끝에 일부러

자물쇠가 달린 문을 설치한거죠."



"..일부러?"



"철통 같이 단단한 문을 

부수지 못한 침입자들은



무방비 상태로 보이는 나한테서

열쇠를 빼앗아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결국 미케한테 잡아먹히게 되는 거죠.



썩 괜찮은 묘안 아닙니까. 하하하하."



"..경비 아저씨.



아니, 제브로씨. 당신은.."



"당신 말이 맞아요. 난 경비가 아닙니다.


미케 뒷처리를 전담하고 있는 청소부죠."



"열쇠를 사용하지 않고도

미케한테 공격당하지 않는 건

정문을 통과하기 때문이겠죠.


왜냐면..



'진짜 정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있지 않으니까요."



"으음..맞습니다."



"뭐,뭐라고?"






끄으으응



응차!



?!



으으응 !!






으라차아아아!!!


표정 장인ㅋㅋ



"밀어도, 당겨도..꿈쩍도 안하잖아?!"



헥헥헥



끄응



"한마디로, 힘이 모자라서 그런 거에요."



"뭐, 뭐라구요?!

난 젖먹던 힘까지 썼다구요!"


"그만 됐어요.

이 문은 일명 '시험의 문'이라고 불립니다. 

이 문도 못 여는 사람들은 

조르딕 가에 발 들여놓을 자격도 없다는 거죠.



그럼 잘 봐두세요."



후우-



어?




!!



울끈불끈







으와아아아압!!!



열리는 문





!!!!





손 떼니 도로 닫힌 문



"보신 바대로 이 문은 자동으로 닫히기 때문에

곧바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



"나이를 먹다보니 이것도 힘에 부치네요.



문을 열지 못하는 날로 해고라서

나도 필사적이에요. 하하하.



당신의 추리력과 판단력,

훌륭했습니다.



'시험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공격하지 말아라.'


이것도 주인님이 미케한테 내린 명령이죠."



다시 가서 열어보는 레오리오


"참고로 말하자면..



제1 문의 한쪽 문은 2톤입니다."


!!!!



"2톤이라고?! 그런 걸.."



....



"아, 근데.. 제 1문이라고요?!"



"잘 보세요.



문은 제 7문까지 있습니다.

숫자가 하나 커질 때마다

문의 무게도 배로 늘어나죠."


"배?" -레오리오


"힘을 실어 밀면 7개 문 중에서

그 힘에 상응하는 문이 열리는 구조예요.



참고로 키르아 도련님이 돌아오셨을 때는

제 3문까지 여셨구요."



"3문 이라면..12톤?!"


"16톤이야 곤."




"잘 아셨겠죠? 

안으로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힘듭니다. 

전혀 다른 세계에 산다는 얘기죠."



"손 쓸 방법이 없다는 건가.."


"방법은 있어!



키르아한테 말해서 안에서

열어달라고 하면 되잖아!



제브로 아저씨.

키르아한테 연락해주세요!

곤이랑 크라피카랑 레오리오가 왔다고요."



"아..그건 좀;;



아아, 아무래도 그건 불가능하겠는데요?"



"왜요?! 

그냥 얘기만 전해주시면 된다구요.

키르아한테 얘기하면 반드시 열어줄거에요.


그게 왜 안 되죠?"



"아..저..그게 말이죠..

규칙으로..정해져있기 때문에.."




으이잇..



"연락해 줄때까지,



한발짝도 못 움직여요!"



"아..저, 그렇게 떼를 써도.."



못 말린다는 표정



"이를 어쩐다..아! 

잠깐..이봐요들!"





"에휴..이것 참 난감하군.

이 근방은 해가 떨어지면 

야수들이 출몰하는 지역입니다."




크르릉





"곤!"



"괜찮아"





달려드는 늑대 퍽퍽






"곤!"




어?!



"ㅎㅎㅎㅎ하핫



에헤헤헿"



띠용



"화가 난 게 아니야.

그렇다고 배가 고픈 것도 아니구.


그냥 좀 신경이 예민해진 것 뿐이라구."




긁적



"예민해진 것.."


"...뿐?"



크왕



으엥?



냠냠



"그런거군."


"자, 착하지-" 쓰담쓰담



"제가 졌습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당신들은

어떻게해서라도 이 문을 통과하려고 하겠죠?



그러면 미케의 밥이 될테구요.



키르아 도련님 친구들을 그렇게 만들면

저도 미케도, 팔다리 쭉 뻗고 못 잘거에요.



쓸 수 있는 방법은 다 써보자구요."


"정말요?!" -곤




삐삐삐-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




귀요운 삼총사..



조신한 크라피카,,큼큼^^ㅎㅎ






+제브로 아저씨..

얌전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몸..의 표본 아닌가요



자주 오고 싶은데 야근 지옥에 빠져벌임 따흐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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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한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이 되도록 | 작성시간 19.02.07 여샤 고마워 ㅠㅠ 선댓 후감상 댓글 또 달게~!!!!!!
  • 답댓글 작성자강한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이 되도록 | 작성시간 19.02.07 대박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작 분위기 쩔어 ㅠㅠ 크라피카 작화도 쩔구 ㅋㅋㅋㅋㅋ 진짜 넘 고마워!!
  • 작성자뿗버섰 | 작성시간 19.02.07 헠헠 여샤 설 새해복많이받아
  • 작성자하지만수다대잔치 | 작성시간 19.02.08 꺄 기다렸오ㅠㅠㅠ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시
  • 작성자나의 소년 | 작성시간 19.03.03 큼큼,, 크라피카 쩍벌한거보구 바로 댓달러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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