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우행복
올망이도 챙겨주시지..맞는말..
먼저 올망이에게 다가가 애정을 주셨다면 어땠을까요..
올망이 집 옆에 또 다른 집
원래는 엄마 아빠 형제들과 함께 살다가 다 분양가고
엄마랑 둘만 살았다는 올망이
모르는 개가 들어와서 임신을 한 올망이
그리고 올망이 엄마도 임신
둘다 새끼를 낳으니
새끼가 너무 많아서 분양을 보냈고
올망이 엄마도 같이 보냈다는데
엄마는 왜 보낸걸까 굳이..ㅠㅠ
올망이가 낳은 월이라는 새끼 한마리와 올망이
둘이 같이 살았고
새끼가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그 후로 이렇게...
알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진짜 엄청 울면서 봤다
ㅠㅠㅠㅠㅠ
3편 금방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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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개비짠짠짜라짜라짠짠 작성시간 19.02.10 성견은 잘 분양 안받아가는데ㅎ 자기 새끼랑 가는거면 몰라도 할머니개인데 분양? 존나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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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금복권당첨간절 작성시간 19.02.10 읽다가 혈압... 엄마가 아침에 울던게 이사연 때문이었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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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네임우먼 작성시간 19.02.10 올망이가 최소한 엄마랑 같이 있었으면 저렇게까지는 안됐을거같음....올망이 엄마는 나이도 많은 성견인데 누가 분양을 해갔겠냐고 어따 그냥 팔아버린거 아니냐고 울엄빠도 의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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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숴버릴거야 작성시간 19.02.10 북적이다가 혼자남겨진거 진짜 안타까웠어.. 자긴 혼자라고 계속 생각했겠지ㅠㅠ에휴
울 할머니댁 시골인데 이번에 토종개 성견 아는분한테 데려왔던데! 마당잇는 주택들은 새끼들보다는 성견도 많이 데려가던데..난 좋게생각하고싶어ㅠㅠ -
작성자그대내맘에들어오면은 작성시간 19.02.10 근데 개장수한테 팔앗다면 올망이부터 팔지 않았을까 제일 골칫거리(?)였을텐데... 그냥 입양이 안되니까 계속 여기에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