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실버크로스 사에서 만든 발모랄 유모차
요크셔에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이 발모랼 유모차의 실렸던 첫 아기였다
그 이후 영국 왕실,귀족,상류층에서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접을수없고 크기가 커 운반이 힘들다는 단점
그래도 여전히 클래식한 디자인과
007자동차로 유명한 애스터마틴사와 합작해서 만든 유모차기 때문에
자동차의 기술을 상당부분 대입해
운행이 매끄러워 인기많음
왕실에서 쓴 제품은 가격이 660만원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 유럽의 왕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딘은딘딘 작성시간 19.02.15 우리아빠 저거 타고 다니는데 우리집 부자 맞아
-
작성자돼지국밥엔 다대기 작성시간 19.02.15 엥 나 발모랄인데 부자아닌디
-
작성자스시가 이에 끼면 작성시간 19.02.15 엥? 저거 난데 우리 유모차 아빠 아님;;
-
작성자천운이 따르는 여시 작성시간 19.02.15 넘 크다 사이즈가
-
작성자여혐은정신병 작성시간 19.02.15 비싼 구두일수록 오래 걸으면 힘들댔나..? 그 말 생각난다 어차피 부자들은 오래 안걸어서 예쁘게만 만든다고 했던.. 구란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저런거 보면 맞는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