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2016/03/03/story_n_9370516.html
"어, 이사람 생리한다"하고는
대장내시경을 끝낸 뒤
항문진찰 하는 척 하시더니
00안으로 손가락을 삽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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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건이나 대장내시경을 시술한 의사.
간호사들이 버젓이 옆에 있는데도 일어난 일이고
간호사들은 심한 충격을 호소.
업무고충으로 보고했으나 건강검진센터(h의료재단) 측에선 모르는 척함
결국 더는 참을 수 없어진 간호사들이 양모 의사를 폭로하고 언론에 대서특필됨..
그결과 양모 의사는 구속되고 세명의 환자들에 대한 성추행건으로 3년 6개월 형을 받음. 형량쓰레기같이 주는 나라치고는 형편없이 받은건 아닌데 웃긴건 2심에서 2년 6개월로 줄어듦 ㅗㅗㅗ (감형사유는 첫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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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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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타민567 작성시간 19.02.19 아니 의사를 못 믿으면 어떻게 치료를 받냐고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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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ot thi ba rl 작성시간 19.02.19 2 에휴 여자로태어너서 병원도 맘놓고 못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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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끄)) 작성시간 19.02.19 진짜 성범죄자들은 면허 없애라고 다 뺏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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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업은행 작성시간 19.02.19 시발 의사가 벼슬이냐 의사자격 박탈 시켜야지 저런 범죄자한테 어떻게 계속 진료를 받게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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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짜렐라치즈쪽 작성시간 19.02.19 죽어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