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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달 중순 폭염 기세 꺾일듯…9월초까지 무더위

작성자오르과즙|작성시간12.08.03|조회수4,074 목록 댓글 5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08/03/0701000000AKR20120803065300004.HTML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냉방을 제한하고 있는 한 공공기관의 사무실 온도가 35도를 가리키고 있다.(자료사진)

 

다음주 더위 태풍이 판가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보름 가까이 전국 대부분 지방에 이어지는 폭염의 기세가 이달 중순 다소 수그러들 전망이다. 그러나 올해 더위는 9월 초순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3일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8월 중순과 하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전히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씨가 많겠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겠다.

 

9월 상순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유지되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점차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다소 덥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다음주 얼마큼 더울지는 태풍의 영향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괌 근처에 머무는 열대저압부(TD)는 제11호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의 직ㆍ간접 영향으로 8일 제주도, 9일 남부지방, 10일은 충청 이남과 강원 영동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음주 수요일 이후는 열대저압부의 진로와 발달 상황에 따라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이라며 "다음주 초반까지는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te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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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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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얼큰칼제비 | 작성시간 12.08.04 개강좀 늦춰줘요 그러면..... 8월27일은 무리입니다.총장님.
  • 작성자홍옥 | 작성시간 12.08.04 하하하하 닥쳐
  • 작성자돼짛 | 작성시간 12.08.04 8월20개강......우리학교가제일빠르겟지............
  • 답댓글 작성자닉넴머하냐 | 작성시간 12.08.04 우리둔데.....므ㅏ야 우리같은학교ㅕ?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인현왕후의남자 | 작성시간 12.08.04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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