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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부르던 정체불명의 노래들

작성자후배위| 작성시간19.03.02| 조회수3306|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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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휘모리장단 작성시간19.03.03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세마리
    한마리는 튀겨먹고 한마리는 찢어먹고?
    한마리는 도망간다 서쪽나라로
  • 답댓글 작성자 꼬마가된일진짱 작성시간19.03.03 한마리 구워먹을걸 ㅋㅋㅋㅋㅋ
  • 작성자 Happy birthday, johnny 작성시간19.03.03 일일일초만에 태어난
    이이내이름은 김여시
    삼삼삼계탕을 먹고서
    사사사오정을 만나서
    육육육개장을 처먹고
    칠칠칠층에서 떨어져
    팔팔팔다리가 부러져
    구구구급차에 실려가
    십십십초만에 꾀꼬닥

    밥먹을 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 똥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머무머머웅앵웅앵웅앵웅앵어쩌구 후식으로 바퀴벌레똥
  • 작성자 뀰꿀뀰 작성시간19.03.03 밥먹을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지렁이 스파게티 맛있게 냠냠
    후식으로 오줌칵테일
  • 답댓글 작성자 뀰꿀뀰 작성시간19.03.03 옛날에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살앗단 마리아 그런데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죽었단 마리아 그래서 마리아 마리아가 마리아 마리아가 몇번 나왔게
  • 답댓글 작성자 뀰꿀뀰 작성시간19.03.03 이건 패륜노랜데ㅠ
    너거아빠 슈렉
    엄마 하리수
    너거동생 이티
    할매 웅앵웅~~~
  • 답댓글 작성자 뀰꿀뀰 작성시간19.03.03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술에취한 모습으로 한손에는 야구빠따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웅앵웅 웅앵~~~한대맞고 기절하고???어쩌고..
  • 작성자 복숭아 머가리 작성시간19.03.03 유치원에 보냈더니 똥만 싸고 지랄이야~ 눈깔이 띠용 띠용띠용~~~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루비유 작성시간19.03.03 이거 앞에 무슨 꼴레~미꼴레~ 청바지에~패션쇼~ 이거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댓글 보고 흥얼거리는 중이긴 한데 가사갘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꼬마가된일진짱 작성시간19.03.03 들어오시면 안돼요 헐대박ㅋㅋㅋㅋ기억난다 우리동네도 이거였어 ㅠㅠㅠ
  • 작성자 우리집고양이이름은초코 작성시간19.03.03 나는 이거 코딱지 코딱지 맛있는코딱지
    이거랑 퐁당!똥떨어지는소리~~동네 아이들 모두모여~~ 이거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우리집고양이이름은초코 작성시간19.03.03 그리고 밥먹을때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설사에다비벼먹는카레라이스~~~
  • 작성자 내개비만수르 작성시간19.03.03 가위바위보슬보슬개미똥꼬멍멍이가
    노래를한다람쥐가소풍을간다!
  • 답댓글 작성자 내개비만수르 작성시간19.03.03 내나이열살되던날 할아버지말씀이
    레몬씨같은사랑은 하지도말랬죠!
    레몬씨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이 피지만
    그열매는 맛이없어 먹을수가없대요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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