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19.03.10
나 예전에 공무원 준비해본다고 학원 다니고 했는데 학원비+교재값은 다 내가 부담했고 적은돈이 아니였는데 어떤 한남새끼가 와서는 맨 뒷자리 앉고 폰 좀 만지다가 맨날 졸기만하고.... 내가 할 소린 아니지만 한심하더라... 나 그 한남보고 공부도 해보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1년만에 포기하고 일자리 겨우 구해서 일 다니는중....
작성시간19.03.10
공시 준비했을때 생각나서 암울하다 저렇게는 아니지만 나도 정신못차리고 방황했어서.... 그래서 나는 1년쯤 하고 바로 발뺐는데 1년밖에 안했어도 공시가 너무 마약같아서 그만두겠다고 결정하기 너무 힘들었어 실제 노량진가보면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저 만화주인공 같은 애들도 꽤 많아.... 정신못차리고 술먹고 피씨방가고 하는 사람들 저 노량진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를 알아서 그런지 먹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