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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아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 작성시간19.03.13| 조회수471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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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ELA 작성시간19.03.13 진짜 별거 아닌데 우리는 코노 흔히 가잖아,, 근데 엄마랑 갈 생각은 한번도 안한거 같아서 엄마랑 갔는데 엄마가 너무 신나하는거야
    엄마가 웃는거는 많이 봤어도 신나하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맘이 찡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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