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소속사 대표
2 : 1의 소속 배우 이미숙 송선미
3 : 2의 로드매니저, 신용불량자
*윤지오 : 장자연님과 함께 소속사의 신인배우. 이 분은 위약금을 물고 회사를 나오심. 10년동안 꾸준히 신분을 숨기고 증언을 해오시다가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셨다고 함.
결론 : 자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유서라고 알려진 것은 유서가 아닐 확률이 높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국정원이 있다.
https://youtu.be/_xFeqObMgZo
고발뉴스 뉴스방 영상으로 보는게 더 좋을거야 기자님이 말씀 잘 해주셔 내가 이과라서 말을 못하거든...
그래도 글로 보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차근차근 말해볼게
우선 장자연님이 지속적으로 소속사대표에 의해 강제 성접대를 하게 된 건 맞음. 윤지오님 인터뷰에 따르면 소속사대표의 폭력성이 심각했다고 함.
1번(소속사대표)과 2번(이미숙 송선미)이 계약문항때문에 분쟁이 생김. 그리고 이미숙은 17살 연하와의 스캔들이 터짐.
회사를 나오고싶은 2는 1과 거래를 하려고 함. 그게 바로 장자연님의 문건임.
장자연님에게 그동안 당한 부당한 일들을 적어주면 장자연님도 회사에서 나오게해주겠다고 함. 2가 3에게 장자연님이 문건을 작성하도록 시켰음.
그래서 장자연님은 접대를 했던 사람들의 리스트와 무슨짓을 당했는지에 대해 적음. 하지만 본인들만 나오고 3을 사장으로 앉힘. 장자연님은 다시 돌려달라고 함. 그러나 주지 않음.
---장자연님의 죽음---
장자연님이 죽고 2와 3은 이 문건을 유서라고 함.
윤지오님 "어떻게 유서에 주민번호, 지장, 싸인이 있는가 나는 이런 형태의 유서를 본 적이 없다. 무언가에 대응하기 위한 문건으로 생각된다."
1과 장자연님 유가족은 사이가 좋지 않아서 윤지오님이 이 문건을 유가족께 넘기기전에 먼저 봤는데 그땐 4장이었다고함. 그런데 방송으로 보도된 유서는 총 7장. 4장은 장자연님에 대한 내용, 3장은 2번에 대한 내용이었음. 장자연님이 2가 당한 부당한 일을 어떻게 알고 적을 수 있음?
3이 쓴 게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국과수에서 발표한 결과는 문건과 3이 제출한 3의 다이어리 속 글씨가 같은 사람의 글씨가 아니다 였음.
그 러 나
3이 제출한 다이어리는 3본인것이 아니었음 옆자리의 다른 매니저 것이었음 경찰은 이걸 다 알고 국과수에 제출함.
왜?
이 당시 MB정권이었음 광우병으로 온 세상이 들썩했던 것 만큼의 큰 사건이 일어날 위기에 있었음. 여론을 돌리기 위해 이용한 것.
이 사건을 제대로 취재하는 유일한 고발뉴스 뉴스방. 유튜브 채널임. 여기서 사설기관에 필적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 문건의 필적과 3의 필적이 동일한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음. 7년동안 이 사실을 외쳤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고 함.
그리고 그 유서를 장자연님의 언니가 봤을 때 "이거 자연이 글씨 아니야 원본내놔"라고 하셨다고 함. 윤지오님이 봐도 장자연님의 글씨가 아니었다고 함.
그리고 또 이상한 점
이 문건을 kbs에서 최초로 발견하여 방송을 했는데, 이 과정이 정말 이상함. 누가 이 문건을 태워서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쓰레기통에서 그걸 주웠다고 함. 그 태워졌다는 문건은 내용은 다 보이게 테두리만 타있었음. 이게 말이 됨? 사람이 일부러 종이를 돌려가며 조금씩 태우지 않는 이상 말이 안됨.
이렇게 국정원은 많은 증거들을 없애고 누락하여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덮어버리고 사건 종결.
정말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 맞을까? 누가 자살까지 가게끔 만든게 아닐까 혹은 타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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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님이 생방 라디오에 나오셔서 장자연님과 있었던 이야기를 하셨는데,
늘 술자리가 생기면 "지오는 한약먹고있어서 술 못마셔요" 등 핑계를 대며 늘 윤지오님을 빼주셨다고 함.
난 이 부분 듣고 진짜 펑펑 울었음 ㅠㅠㅠㅠ 그리고 윤지오님은 어머니께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늦게까지 남아있었던 적이 거의 없었다고 함.
그러다 1의 생일파티 날 윤지오님은 장자연님이 술자리에서 어떻게 당하는 지를 보게 되었고 바로 회사를 나옴. 장자연님은 부모님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위약금을 물어낼 형편이 안되어 남아있게 된거임.
앞에서 윤지오님이 이 문건을 봤다고 했는데 성접대 리스트에서 기억남는 이름은 같은 성씨의 세 명. (조선일보 방씨3)
2는 이 사실을 다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는 거임
그리고 위의 고발뉴스 뉴스방 이상호 기자님은 이미숙에게 10억원의 소송을 당함. 다행히도 승소하심.
그리고 MB정권 당시 MBC소속이셨는데 청와대, 삼성 비리를 파다가 왕따도 당하시고 그 뒤로 짤리시고 ㅠㅠㅠ
그리고 6월 항쟁 때 이상호 기자님 바로 앞에 이한열 열사가 계셨고 눈앞에서 최루탄을 맞는 걸 보셨다고 함. 이한열 열사가 조금이라도 키가 작으셨거나 고개를 숙이셨거나 하면 본인이 맞고 죽었을 거라고. 그래서 딱 그때의 기자님의 나이와 이한열 열사의 나이를 합해 마흔정도까지만 살면 오래살았다 라고 생각하셨다고 함. 그리고 이한열 열사의 몫까지 살자 생각해왔고 마흔이 지나 쉰이 넘으셨고 지금은 이미 그 때 죽었을 목숨이었다 생각하며 오늘이 마지막인 듯 살고 계신다고 함.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나 말을 너무 못하지.. 미안해..
https://youtu.be/_xFeqObMgZo
처음에 올려놓은 링크와 같은거야 저 편 말고도 이 사건을 다룬 영상이 몇 편 더 있어 시간되면 윤지오님이 나오신 CBS 김현정의 뉴스쇼도 보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3263
그리고 위에 링크는 윤지오님의 신변보호 국민청원이야 10년동안 목숨걸고 증언해오신 윤지오님을 위해 한 번씩만 참여해주라!ㅠㅠ
윤지오님 인스타에서 본 건데 진짜 세상에 대가리 장식으로 들고다니는 xx들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