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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내 애착담요를 버린 시어머니와 남편의 뻔뻔함

작성자극혐마니아| 작성시간19.03.19| 조회수21330| 댓글 2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늘로 간다간다 작성시간19.03.20 아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진심
  • 작성자 카드값오조오억원 작성시간19.03.20 아 존나 죽여버리고싶다 진짜로
  • 작성자 melocotón 작성시간19.03.20 이건 그냥 이혼으로는 안 되겠다
    남편새끼한테 소중한거 있음 그거 무조건 박살내고 이혼을 하든 뭘 하든 해야지
  • 작성자 equanimity 작성시간19.03.20 진짜 집안물건 다 부수고 시모집도 다부수고 애주고 이혼한다 미친
  • 작성자 한남박멸되는 날까지 메갈함 작성시간19.03.20 난 엄마가 애착 담요 버렸는데.... 낡았어도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직접 수선 해줘서 엄청 좋아했는데 어느날 사라져서 물어봤더니 버렸다고.......... 엄마가 버려도 맘 아픈데 남이 버린거면 진짜 얼마나 가슴 찢어지겠냐고.....
  • 작성자 고추에 호~하면 조세호 작성시간19.03.20 아진짜 죽이고싶다
  • 작성자 물 티 슈 작성시간19.03.20 너무 마음 아프다 ..난 처음엔 좀 유난 인듯 했는데 엄마 돌아가시고 유품 같다는 말이 이해가 가네 ..너무 하다 남편이고 그냥 본인물건 아닌데 말없이 내다 버리는 어머니도 이기적이야 ㅠ
  • 작성자 JUST DO IT! 작성시간19.03.20 죽이고싶겠다
  • 답댓글 작성자 JUST DO IT! 작성시간19.03.20 출산하고 조리원 가있는 동안에 홀랑 버렸네 ㅅㅂ 그때만 노린 거 아님? 버릴 기회다 싶었겠지 존나 싫다 진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고
  • 작성자 나왜살안빠져 작성시간19.03.20 아 최악이야진짜... 남편맞아?
  • 작성자 애플리아 작성시간19.03.20 아 시발 속상해 나같으면 생각나서 같이 못살아
  • 작성자 아우샤워 작성시간19.03.20 아.... 난 못살꺼같아...
  • 작성자 유서 작성시간19.03.23 글만 읽어도 눈물나...
  • 작성자 분노하는여시 작성시간19.05.28 아 진짜 애착이불 2n년간 달고 산 입장으로 읽는것만 봐도 숨막혀 공감능력 부재가 정신병수준인거같아 자기것도 아닌데 낡고 헤지면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가정교육 수준이 씨발 존나 뇌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아기고 뭐고 이혼이다 가장 가까이 생활한 남편이면 그 이불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을 알텐데 그걸 버렸다는게 진짜 소시오패스 수준이야 존나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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