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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블리셔 작성시간19.03.24 나 방금 했는데 까먹을까봐 써놔야지
1800년도 정도 된 유럽 배경이었어 나는 18살 여자였고 이름은 엘리 시작 배경이 교회였는데 걸어가고 있었어
어버지는 신문사에서 일하셨고 어머니는 되게 사나우신 성격을 가지셨는데 내게도 무관심 했어
나는 18살에 결혼을 한 상태였는데 남편이 있었어 남편을 엄청 사랑했는데 결혼한 지 얼마 안되서 전쟁을 떠나 그리고 그 처음 장면 교회에서 남편이 몇년 뒤에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 그래서 평생 남편을 생각하고 살아
죽기 직전에는 내 옆에 딸이 있는데(죽은 남편 딸이 아닌듯) 딸에게 엄청나게 후회를 해 나이가 들면서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딸에게 집착을 했어 엄청 이쁜 애 였는데 이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