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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항문 검사 이유와 방법(+과거 방법)

작성자꼬로록꼬로록개배고파요| 작성시간19.03.22| 조회수16204| 댓글 47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돌을 던지자 작성시간19.03.22 그랬었나? 거기 전도연만 동양인이었더로 기억나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희미하네....나는 그장면 넘 충격이었어 칸막이도 없이 하체 발가벗겨서,,,
  • 답댓글 작성자 JOEY 작성시간19.03.22 오뉴블에서도 나왔어ㅋㅋㅋ교도관 바로앞에서 쭈구리고 기침하라고 시키더라..
  • 작성자 네멋대로살아라 작성시간19.03.22 안젤리나 졸리나왔던 실화 바탕으로 한 영화에서도 싹 다 벗기고 질에 손넣어서 확인하고 그러더라
  • 작성자 어쩌란 말이오 작성시간19.03.22 헐... 진짜로 레알. ? 교도소가면 여남없이 다 ? 레알 ? 아소름...
  • 작성자 그렇다 거의 작성시간19.03.22 내가 본 책에서는 장갑 낀 손에 바세린 바르고 쑤셔벌이던데... 좀 된 책이긴 함 ㅎㅎ
  • 작성자 후하(들숨)후하(날숨) 작성시간19.03.23 아 도라에몽 주머니도 아니고 도랏나..;;
  • 작성자 베이비긋나잇 작성시간19.03.23 저것도 그렇고 밖에 나가고싶어서 칫솔삼키고 숟가락 삼키고 별 놈 다 있는데 안에서 사람 죽으면 안대서 그런일 잇음 바로 구급차 불러서 병원에서 당직도해야대
    교도관진짜 돈많이 줘야함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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