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거야” 에서 ‘야’를 잘라먹고 “~할 거” 이런 말투가 수원 사투리
수원 포함해서 주변에 용인이나 화성 등등 경기 남부에서 많이 씀!!
너 오늘 뭐 먹을 거?처럼 의문형에도 쓰고 평서문에도 많이 쓴닷 (ex. 나 오늘 치킨 먹을거/아 어제 걔가 나한테 화내는거 ㅡㅡ)
누가 말해주기 전까지는 거의 사투리인줄 모름ㅋㅋㅋㅋ
이렇다고 하네용
이창섭이 수원 출신이라는건 들었는데 유튜브 보다가 완전 수원 말투 제대로 쓰길래 가져와봄!
https://youtu.be/WdnxSgaFN7s
진짜 딱 이거라고 보면 돼 ㅋㅋㅋㅋ
문제시.. 둥글게 말해줘 ㅎㅎ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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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억하리 작성시간 19.03.24 아 나 전라도인데 맨날 ~ 할 거? 아니면 ~ 하실? 로 끝낰ㅋㅋ 오늘 점심 같이 드실? 이런식으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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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생놀자 작성시간 19.03.24 나 ㄹㅇ 신기한게 경상도 살다가 어렸을 때 수원 이사왔는데 수원사투리 찰떡같이 배워서 무의식적으로 ~거 말투 쓰게됨.. 역시 언어는 어릴때 시작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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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gtttt 작성시간 19.03.24 나 충청도랑 서울 사는데
수원사는 친구가 야 너 ~할 거? 물어서 동공지진왔었는딬ㅋㅋㅋ
겨도 아니고 거야도 아니라서 당황했엌ㅋㅋㅋㅋㅋ -
작성자골든햄스터 작성시간 19.03.24 나 충북 사는데 저거 엄청 쓰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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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犬夜叉 작성시간 19.03.24 경기도 사람들은 드문드문 쓰나보넼ㅋㅋㅋㅋㅋㅋ나는 수원사람 아니라 그런지 의문형에는 자주 쓰고 저렇게 평서문엔 자주 안써ㅋㅋㅋ아니 쓰긴 쓰는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