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불속에서나가기싫다작성시간19.04.06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카페에 공부하러 자주 가거든. 한번은 가성비 오지는 스터디카페가 있대서 가봤는데 절반이 넘게 한남인거야; 오천원에 하루종일 앉아있을 수 있고 밥 먹으러 잠시 자리 비워도 되는 그런 곳이었음. 주변에 다른 카페 많은데 거기선 그림자도 안보이더니 거기만 많은거 보고 학을 뗌
작성자솜주먹작성시간19.04.06
와 근데 내동생도 나도 둘 다 커피 못 마셔서 카페 가면 무조건 달다구리한거 먹는데 내가 먹는건 ㄱㅊ은데 동생새끼가 오레오프라푸치노 휩 많이 이렇게 시키면 그냥 너무 짜증났어.. 뭔.. 커피 못 마시면 차라리 아이스티를 먹든가 남자새끼가 초코칩 많이요 같은 소리나 하는지;
작성자로즈로코코작성시간19.04.06
아메리카노는 냄저가 커피맛도 모르면서 돈 아끼려고 궁상떠는거 같아서 싫고 블루베리스뮤디, 쿠앤크프랖이나 휘핑 올라간거 처먹는거 보면 그거 우물우물 발음하는 것도 역겹고ㅋㅋ 단거 좋아하는 애새끼같고 뒤룩뒤룩 무거워 보임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무슨 음료야ㅋㅋㅋㅋㅋ초코푸랖 대신 흙탕물이나 떠 먹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