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지붕뚫고 하이킥 121화부터 126화까지 세경이를 대하는 이지훈의 감정

작성자강아지들아행복해| 작성시간19.04.20| 조회수15865| 댓글 8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레터링해 그럼 작성시간19.04.20 난 극중 세경이가 너무 맘아파서 준세는 안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했고 지세가 가능성은 있지만 준세가 좋았어. 주변에서 살뜰하게 챙긴 건 준세니까. 세경이도 많이 의지했다고 보는데 실질적으로 한 일은 어줍짢은 과외뿐이었지. 지세는 무엇보다 초반부터 세경이의 본질적인 고민이나 미래를 이해하거나 생각한 사람은 어쨌든 지훈이밖에 없어서 난 지세가 가능성이 있다고 봤었음!
  • 작성자 바삭바삭바삭 작성시간19.04.23 나 이래서 맨날 121화 이쯤부터 재탕하잖아ㅠㅠ둘은 꾸준히 쌍방향이었다고..ㅠ
  • 작성자 Life Coconut Butter 작성시간19.06.08 글 잘 읽었어ㅜㅜ 넘 슬프다...ㅜㅜ
  • 작성자 syenco 작성시간19.06.19 나 지세 정말 좋아해... 세경이가 그림 보러간 것도 있는데 그림 해석도 너무 좋아ㅠㅠㅠ
  • 작성자 유화백 작성시간20.03.20 글 넘 고마워!
  • 작성자 송송송숭숭송 작성시간22.04.02 연어왔어 글해석 너무좋다
    그리고 타인의 고독을 이해하는 순간 사랑이 시작된다는 말이 너무 좋네
  • 작성자 65욱자 작성시간24.12.05 세경이 서사 좋아해서 매년 정주행하는 시트콤인데 글 너무 잘봤어 지훈이 감성선에 대한 의문들이 풀리는 느낌이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